셀라맛 자린! 안녕하세요! 저는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자 구원자인 지져스 크라이스트입니다. 저는 은하연합과 함께 인류를 계몽하는 천상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현재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은 단순히 미개하고 원시적인 수준을 넘어서 완전히 망상적이고 미신적인 판타지의 영역으로 경도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이것을 맹목적이고 열성적으로 추종하는 사탄적 무리들에 의해 모든 이성적 반박이 배척당하는 종교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아인슈타인 이론의 핵심 근간이 되는 빛의 절대속도는 인류의 건전한 상식과 지성에 위배되는 비상식적 명제임에도 현실에 유용한 도구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과학자들은 이것을 현실로 인정하고 말았습니다. 빛의 속도는 인류가 전기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방편에 불과한 것입니다. 뉴턴 시절에 물리학자들은 모든 물리법칙이 갈릴레이 변환을 따라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맥스웰 방정식을 갈릴레이 변환에 대입하면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갈릴레이 변환에 빛의 속도를 대입하면 기차 안에서 빛의 속도는 기존의 빛의 속도 보다 빨라야 했습니다. 하지만 맥스웰 방정식은 빛의 속도가 항상 일정하다는 대전제를 기반으로 하는 전자기 법칙이기 때문에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렌츠는 맥스웰 방정식을 관찰자의 상대속도에 상관없이 똑같은 형태로 유지시켜 주는 특수한 변환식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로렌츠 변환(Lorentz Transformation)이라고 불리는 공식입니다.
로렌츠 변환의 핵심은 관측자의 상대속도(v)에 따라 전기장과 자기장이 다르게 측정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기장과 자기장은 독립적인 물리량이 아니라 전자기 텐서라는 하나의 행렬 안에 묶여 있는 요소가 됩니다. 이 변환식을 이용하면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일어나는 전자기적 변화를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를 들면, 양동이에 물이 10리터 들어있는데 정지상태로 보면 10리터가 다 들어있지만, 뛰어다니면서 보면 양동이에는 7리터만 남고 나머지 3리터는 다른 곳으로 옮겨가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전기장(E)과 자기장(B) 사이에는 전기장(E) = 자기장(B) x (속도) 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됩니다. 전기장(V/m)과 자기장(T)은 단위가 다르고, 전기장에 비교한다면 자기장은 매우 작은 힘입니다. 그럼에도 이 둘을 통합해야 했던 이유는 앞서 말한 갈렐레이 변환에서 일어나는 모순점을 해결해야했고, 맥스웰 방정식 자체가 속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뉴턴의 운동 법칙은 가속도가 중요하며, 관찰자의 속도에 따라 상대 속도를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람보르기니가 시속 200km로 달릴때 190km로 달리는 페라리는 람보르기니가 시속 10km로 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맥스웰의 공식에서 속도항은 "빛은 c의 속도로 전파된다"는 것 말곤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대전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1800년대는 마이클 페러데이가 전자기 유도 현상을 발견하면서 프랑스에서 교류 발전기가 막 상용화 되기 시작하던 시기였습니다. 이후 맥스웰 방정식이 등장하면서 전선을 통해 전기를 보낼때 발생하는 손실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었고, 코일 내부의 자기장 밀도와 전류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예측해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대전제를 굳이 폐기할 이유도 없었고, 훗날 뛰어난 과학자들이 원인을 밝혀내면 되었을 것입니다. 원래 로렌츠도 마이컬슨-몰리 실험이 등장하기 이전까지 빛의 속도가 일정한 이유가 매질 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매질을 통과하는 물체가 물리적으로 압축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맥스웰 방정식의 가장 큰 수혜자인 니콜라 테슬라 역시 상대성 이론을 형이상학적 이론이라고 비난하면서 빛이 매질에 의해 전파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라는 제한적으로 참인 명제가 아인슈타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등장하면서 '빛의 속도는 절대속도'라는 명제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상대성 이론은 마이컬슨-몰리 실험이 매질의 존재를 부정하자 등장한 기회주의적 이론에 다름아닌 것입니다.
19세기 당시 전기의 유전율과 자기의 투자율은 빛의 속도(c) = 1/루트 엡실론0(유전율) mu0(투자율)로 비교적 정교하게 측정되었습니다. 유전율은 부도체에 전기장을 가했을 때 전하가 얼마나 분극(Polarization)되는지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말그대로 전기가 유도되는 비율을 말합니다. 투자율(Magnetic Permeability)은 말그대로 자력이 물질에 투과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것들은 매질에 따라 결과가 다르며, 진공에서 빛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맥스웰의 동료였던 빌헬름 베버(Wilhelm Weber)와 루돌프 콜라우슈(Rudolf Kohlrausch)는 정전기적 단위(esw)와 전자기적 단위(emu)의 비율을 측정하는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측정 결과 그 비율이 약 3.1 x 10의 8제곱 m/s라는 값이 나왔는데, 이는 당시 알려진 빛의 속도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그들은 전하를 축적시킨 라이덴병을 검류계(Galvanometer)에 쏟아서 코일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최대 각도를 측정하여 전하의 총량을 계산한 것입니다. 사실 전하란 존재하지 않는 미개하고 원시적인 개념이지만, 그럼에도 당대 과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이라면 충분히 유용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인슈타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빛의 속도는 언제나 일정하다는 과학적 명제를 토대로 그 현상의 원인을 언젠가 밝혀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인슈타인 이후 이 문제를 탐구하는 과학자는 아무도 없게 된것입니다. 사실 당신들이 전자의 전하로 착각하고 있는 현상의 원인은 산소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쿨롱의 비틀림 저울 실험은 동일한 소재로 충전한 구체는 서로 밀어내고 서로 다른 소재로 정전기를 충전한 구체끼리는 끌어당기는 현상을 밝혀냈습니다. 이 실험에서 에보나이트나 유리막대를 양모에 문질르면 발생하는 자유 전자는 산소를 끌어들이게 되는데, 산소 분자 내에는 서로 쌍을 이루지 못한 홀전자(Unpaired Electron)가 두 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홀전자들은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기 때문 외부 자기장에 의해 산소 분자 전체가 하나의 작은 자석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재에 따라 산소를 가질 수 있는 양은 다르고 결과적으로 같은 소재로 충전한 정전기는 사실상 자석이 서로 밀어내는 것처럼 서로를 밀어내게 됩니다. 반면 물질에 붙어있는 산소의 양이 다르면 홀전자들은 서로의 스핀 방향을 일치시키기 위해 반발력이 최소화되는 것입니다. 이는 훈트의 규칙(Hund's Rule)으로 설명이 가능한 현상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빛은 존재하지 않는 망상에 지나지 않으며, 오직 매질(공기)을 통해서 실체가 드러나는 현상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진공 속에서 빛이 가장 빠르다는 것은 매질에 의해 빛이 방해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빛은 진공 속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오직 금속판이나 포토 다이오드 같은 검출기에 도달했을때만 간접적으로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빛이 입자가 아닌 이유는 지진이 지진자라는 가상의 입자로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레이저는 지진의 방향을 한쪽으로 위상 정렬해서 그 힘을 증폭시킨 것입니다. 빛의 속도가 일정한 이유도 결국 빛의 매질이 지구의 자전이나 공전에 의해 가속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디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이 상대성 이론이라는 거대한 사기 이론에서 탈피하고 건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학문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은하연합의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접속을 해제합니다. 은하연합의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신성한 빛과 함께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셀라맛 자린!
에이맨
셀라맛 자린!
이런 새끼들 보면 하나같이 상대성 원리의 의미를 아예 모름ㅋㅋㅋㅋㅋㅋ 물리학자들은 뭐 광속 불변이 좋아서 채택하는 줄 암? 기초적인 전자기 법칙이 모든 관성계에서 동등하려면 어쩔 수 없이 광속이 상수가 되는건데ㅋㅋ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면 반복 관찰이라는 과학의 근본 논거가 근본적으로 부정되어서 대부분의 과학적 주장이 정당화되지 못한다는걸 모름ㅋㅋㅋㅋ
븅신 꼴깝 지랄허네. 물리학에서 "수식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그것은 꼬리가 머리를 흔드는 꼬라지인겨? 믈리현상에서 수학이 나오는거지 수학에 의해서 물리의 실체를 바꾸랴? 너는 멍청한 너를 바꾸려고 부모를 바꾼다고 너가 똑똑해지냐? 응?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가 들었으면 "ㅋㅋㅋㅋ"이런 것 쫌 자제해라. 요즘 초등생들도 안 그런다. 일자리는 구했고? 편의점 알바 말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설명했잖아?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이게 맞다고. 맥스웰 방정식도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일때 작동하는 원리인데 뜬금없이 빛의 속도는 절대적이라는 상대성 이론 때문에 논리적 모순이 있어도 그냥 받아들여야하는 상황이 된거라고
@물경 어우 냄새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뭔 맥스웰 방정식이 빛의 속도가 일정할 때 작동해ㅋㅋㅋ 앙페르 법칙, 가우스 법칙 등이 언제 실험되고 완성되었는지 모르는거임?
@물갤러1(211.234) 그거랑 빛의 절대속도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부터 설명을 해야지. 애초에 그 실험은 빛의 절대속도와 무관하고 오히려 매질이 지구의 자전, 공전에 영향을 안받는다는걸 입증한 실험이다. 만약 빛이 <자전, 공전에 영향을 받지만 절대속도>라면 전기장이나 자기장이 특정 지점에 머물러야할 이유가 없음. 니 스마트폰에 전기장 자기장은 왜 스마트폰하고 같이 있냐? 혼자 멀리 마실나갔다 다시 슬금슬금 되돌아오면 되잖아? 어차피 절대속도라서 느릿느릿 대충 와도 될텐데 왜 거기 있냐는거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게 씨발 학부 전자기학인데 왜 기존 물리학의 주장을 알지도 못하면서 반박만 하려고드냐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도대체 어떤 전기장에 제자리에 있냐 병신아ㅋㅋㅋㅋㅋ
@물갤러1(211.234) 모든 물질은 시공간에서 빛의 속도로 움직이니까 다 똑같다는 말임? 말장난도 정도껏 해야지. 빛의 절대속도가 대체 왜 필요한데? 그렇게 해서 생기는 논리적 모순은 어떻게 해결할건데? 그리고 맥스웰 방정식이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는게 대전제가 맞는데 뭐가 아님?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아니 씨발 뭔 시공간 이동이야ㅋㅋㅋㅋ e^i(kx-wt) 기본해만 봐도 시공간 이동 그딴게 아니라 니가 아는 거리 나누기 시간인 속력 개념으로 언제나 광속으로 움직이는게 전기장 자기장이야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앙페르한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전제가 필요한가요? 하고 물어봐라 뭔 개소리냐고 하지ㅋㅋㅋㅋㅋㅋㅋ
@물갤러1(211.234) 광속불변을 '전제'로 한다는 정신병자새끼들임 ㅋㅋㅋ 대화가 안통함
@물갤러1(211.234) 애초에 성립조차 안하는 헛소리를 지들딴에 뭔가 크리티컬한 지적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저능아들
@ㅇㅇ(124.153) ㄹㅇㅋㅋㅋㅋㅋㅋ 맥스웰 방정식 완성하고 보니 상대성 원리랑 충돌하는 것 같아서 둘 다 포기하지 않는 방법으로 찾아낸게 로런츠 변환이고 광속 불변인건데 뭔 밑도끝도 없이 그냥 가정한 건 줄 아는게 개킹받음ㅋㅋㅋㅋ 아무래도 교과서 서술 방식을 바꿔야될듯 벌레들 양성 안되게
@물갤러1(211.234) 진짜 어이 없는 새끼들이네. 그래서 니들은 전기장이나 자기장을 맨눈으로 직접 본다는 말을 하는건 아니지? 니들이 무슨 슈퍼맨도 아니고 결국 나침반이나 검출기 같은걸로 측정했을때 전기장 자기장이 다르게 측정된다는거잖아? 그럼 왜 다르게 측정될까? 빛이 절대속도라서? 아니지 병신새끼들아. 자석에 도체를 갖다대고 흔들면 전기장 만들어지는데 이걸 측정할때 당연히 측정기도 움직이는 대상에 포함되니까 결과적으로 똑같이 보이는게 아니냐? 진짜 장애인 상병신들이 따로 없음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러니까요. 상대성이론 이전이나 이후에도 모든 관성계에서 광속이 불변이라는 현상을 설명하거나 증명하는 방법은 상대성이론의 시간지연을 적용시키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길이변화와 함께 길이를 재는 자까지도 같은 비율로 바꾸는 것과 같은 겁니다. 이것은 명백한 사기입니다.
@물갤러2(58.237) 에휴 븅신아 딱 설명해줄게 1. 상대성 원리(공준) : 물리 법칙은 관성계에서 동등하다 2. 앙페르 법칙 등 맥스웰 방정식 : 전자기학 실험으로 입증된 법칙 이 둘을 인정한다면 광속 불변이 유도됨 이 유도 과정은 수식을 포함하므로, 일정 수과학 수준이 필요함 넌 일단 저걸 이해부터 한 다음에 어디가 틀렸는지 지적하든지 하면 됨
아니 씨발 자석에 도체를 가져다 대고 흔들면 전기장이 당연히 만들어지는데 정지상태와 움직이는 상태도 당연히 서로 다를수밖에 없지. 무슨 장애인 경연대회도 아니고 검출기로 검출되는거랑 관찰자가 관측하는거랑 동일선상에 놓고 상대성 이론이 맞다로 귀결시키고 마는 병신들의 대향연. 검출기로 검출하는거랑 니가 직접 보는거랑 뭐가 똑같아? 진짜 또라이 새끼들이네
상대성 이론이 틀린건 그것의 근거가 되는 로렌츠 변환의 전기장 자기장이 검출기로 검출하는거지 직접 눈으로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시간지연 같은 상대성 이론의 효과는 전혀 입증되거나 검증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GPS 보정 개소리는 제발 집어치워주길 바란다.
1. 상대성 원리가 참이라고 전제하는 것에 동의하는지 2. 맥스웰 방정식의 4개 법칙이 성립함에 동의하는지 예스 노로 대답해봐
@물갤러1(211.234) 1. 동의 안함 2. 동의함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렇다면 물리법칙이 관성계마다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인데 지구의 공전이나 은하내 태양계의 운동을 생각하면, 지구는 수천년간 단 한 순간도 같은 관성계를 지속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F=ma나 맥스웰 방정식을 포함하여 반복 실험으로 어떤 법칙을 입증한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함?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간단히 말해 F=ma가 우주 먼 곳에서도 성립할 것인가? 내일도 성립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법칙을 어떻게 정당화할 것인지 대답해주면 됨
@물갤러1(211.234) 너 상대성이론이나 로렌츠변환식이 일반 저속관성계에서는 고적 역학과 일치한다는 것은 아냐? 당시 측정기술과 측정 허용공차는 실험결과의 해석을 바꿀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고?
@물갤러2(58.237) 전공자인데 그딴걸 모르겠냐 병신아ㅋㅋ
@물갤러2(58.237) 로렌츠변환은 c를 무한대로 하면 갈릴레이 변환과 똑같아지니까 고전역학과 일치할 수 있지. 너가 말하는 저속 관성계가 물체의 속도v가 느려지는 상태를 말하는 거라면 결국 v/c 비율에서 항상 0에 가깝게 되니까 비율이 변하지 않는거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맥스웰-로렌츠 변환이 맞다고 인정한다면 갈릴레이 변환이 틀리거나, 에테르가 존재하거나인데 갈릴레이 변환이 틀렸다(근사다)라고 하는건 이미 상대론을 인정하는거 아님? 네 글을 보면 상대론이 맞아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 같다가 갑자기 상대론이 틀렸다고 급 드리프트 하는게 이해가 안됨
@물갤러3(125.138) 빛의 속도가 일정한건 매질 때문이지 절대속도가 아니란 말임. 지구 자전이나 기차 안에서 빛을 쏘면 가속이 안되면 빛이 절대속도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영향을 안받는다는 것임. 로렌츠변환도 마이컬슨-몰리 실험 이후에 등장했고 로렌츠 본인도 수식을 만들긴 했지만 실제로 믿지는 않았고 매질이 존재한다고 믿었음.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움직이는 사람과 정지한 사람에게서 똑같이 c로 보이는게 어떻게 매질때문에 그게 가능한거임? 움직이는 물체에서 주변에선 그 물체와 함께 매질이 c로 움직여?
@물갤러4(221.145) 그런 실험은 애초에 존재한적 없음. GPS 보정이나 대기 상층부 뮤온 붕괴 같은게 상대성 이론의 증거라고 말할뿐. 원래 빛 자체가 원자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밝혀졌는데도 공기 속의 산소나 질소가 매질이 되는거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자꾸 광자가 있다는 개소리를 함. 콤프턴 실험에선 광자가 전자를 튕겨낸다더니 그건 또 아니라고 하고 원자가 광자를 저장하지도 못하니까 이젠 양자요동으로 가상광자 튀어나온다고 개소리를 시전함. 고작 자석이 밀고 당기는거 설명하는데 뭔 가상광자? 니가 외계인에 납치되서 가상광자가 있는지 없는지 맞추면 살려준다고 할때 뭐 선택할래? 실제론 믿지도 않으면서 남들이 이해못하는거 이해했다고 자위하는 용도 밖에 없는 허세 쓰레기 물리이론
상대성 이론하고 로렌츠변환은 별로 관련이 없다는게 내 입장이다. 전기장 자기장이 변하는건 전기장 자체가 움직이는 자기장 안에서 발생하고 그걸 측정하는 것도 당연히 움직이는 상태와 정지한 상태가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 근데 측정을 관측과 동일한 행위라고 믿고 상대성 이론도 맞다고 하는건 현실을 모르는 저능아들이나 하는 짓이지
왜 내 질문에는 대답을 못함? 과학의 본질에 대한건데?
물리법칙이 모든 관성계에서 동등하다는 걸 전제하는데 동의하지 않는다면 네가 생각하는 과학 법칙이란건 대체 어떻게 정당화되냐고 묻잖아
그러면서 실험법칙의 모음인 맥스웰 방정식에는 대체 왜 동의하는건지 모르겠네
@물갤러1(211.234) 별로 본질이 아닌거 같은데? 로렌츠 변환이 상대성 이론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지부터 설명해주면 대답할게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뭔 관련이냐니 로런츠 변환이 곧 특수 상대성 이론인데ㅋㅋㅋㅋㅋㅋ
@물갤러1(211.234) 시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숨이 턱 막히노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수포자한테는 설명 안한다 못한다 씨발아ㅋㅋ 니가 알아서 캘큘러스 떼고 전자기학책 봐라ㅋㅋㅋㅋ
@ㅇㅇ(211.116) ㄹㅇㅋㅋㅋㅋㅋ
@물갤러1(211.234) 진짜 말귀도 더럽게 못알아처먹네. 전기장은 자석에 도체를 갖다대고 움직이면 생기는 현상이다. 그래서 자기장과 전기장은 움직이는 상태와 정지한 상태가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건 상대성 이론하고 무관하게 순수한 전자기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굳이 여기에 상대성 이론을 끌여들여서 관찰자의 시간 지연이니 개소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너가 맨눈으로 전기장이나 자기장을 보고 변화를 알 수 있다는 뜻이야? 그것도 아니면서 왜 상대성 이론이 맞다고 지랄염병을 떠는거야?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전자기 법칙은 상대론과 무관하게 성립한다 << 내가 하고싶은 말이 바로 그거야 근데 그 전자기 법칙은 반복 실험에 의한 귀납 추론으로 정당화되는 거잖아? 동의 안해?
@물갤러(211.234) 귀납추론이 맞지. 페러데이가 전자기 유도를 발견하고 일반화 했기 때문이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수천번 반복 실험했는데 예외 없이 성립했으니, 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도 성립할 것으로 예측하는게 과학이론 아니야? 동의 안해?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귀납추론이 뭔지 모르는거 같은데
@물갤러(211.234) ? 왜 다른 시공간을 가정하냐? 너는 지구에 살고 있고 그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나는 전기장이 완벽한 진공에서는 형성되지 않을거라고 믿는데?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 지구가 시간축과 공간축에서 가만히 있질 않잖아 씨발아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이새끼 이거 지구 자전 공전도 안믿는새낀가?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아니 존나 단순한 질문으로 바꿔줬잖아 내가 뉴턴이 유럽에서 수천번 반복 실험하여 F=ma가 성립함을 귀납적으로 입증했어 근데 누가 딴지를 걸어 서울에서 성립한다는 보장이 있냐? 1년 후에도 성립한다는 보장이 있냐?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과학적 입장으로는 여기에 뭐라고 대답할 거냐니까?
@물갤러(211.234) 진짜 미친새끼네. 그럼 너는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힘을 매순간 느껴서 f=ma를 말한거냐? 니 말대로 하면 뉴턴은 정지를 가정할 수도 없는거야.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공전하는 힘을 느꼈다는 소리가 아니고 병신아ㅋㅋㅋㅋㅋ 어떤 지표면을 기준으로 정지상태를 가정했잖아 가정해도 되잖아 그치? 근데 그게 바로 상대성 원리를 적용하는거라고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정지상태라고 가정해도 되는 근거는 실제 여러 위치 여러 시간의 지표면이 서로 다른 등속도 상태라고 해도, 물리법칙은 같을 거라는 믿음을 전제로 깔기 때문이라고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게 과학의 기본 공준인 상대성 원리라고 이해됨?
@물갤러(211.234) 과학의 기본 공준 ㅋㅋㅋ 장난하냐? 등속운동과 가속운동이 다른건 자석에 가까이 있는 도체에나 적용되는 얘기지 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이동하는 물체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건 그냥 판타지 소설로 써도 안믿을 개소리지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셀라맛병신! 뇌해킹당했다고 진지하게 우기는 저능아다운 수준입니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이새끼 상대성 원리랑 상대성 이론 구분 못하네 하....ㅋ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물리법칙은 모든 관성계에서 동등하다" 이거 부정한다는 새끼가 뉴턴이 "특정 실험장소를 정지상태로 가정"하는건 또 하용하네ㅋㅋㅋㅋ 진짜 개속터진다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저능아 상대로는 상대성 원리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겠다 "물리법칙은 모든 관성계에서 동등하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만 유럽에서의 물리법칙과 서울에서의 물리법칙이 동등하며, 과거와 미래의 물리법칙이 동등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거 이해 안되냐? 씨발아?
@물갤러(211.234) 물리법칙이 모든 관성계에서 동등하다는게 대체 뭔 개소리야? 행성마다 대기 밀도나 조성, 원소비율이 다른데 f=ma는 맞겠지만 전자기 법칙은 완전히 다를 수 있는거다. 너는 전기장이 뭔지 알고 있음? 과학자들이 그거 밝혀냈음? 자석에 도체를 흔들면 왜 전기장이 형성됨? 그것도 모르면서 뭔 공리 운운하고 지랄이야?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럼 F=ma는 왜 맞는데 씨발아ㅋㅋㅋㅋ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넌 반복실험할때마다 지구랑 지표면을 원위치에 갖다놓고 실험했냐?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리고 아까 맥스웰 방정식이 성립함에는 동의한다며 씨발아 ㅋㅋㅋㅋ 그럼 특수한 관성계에서만 성립한다고 동의한단 얘기냐 씨발아?
@물갤러(211.234) 공리로서 동의하는게 아니라 1800년대 전자기 유도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적합한 이론이란 뜻이지. 그리고 f=ma가 맞다고 다른것도 맞아야돼? 왜 그래야 되냐?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니까 그 전자기 유도 현상이 모든 관성계에서 성립하는게 아니고 특수한 관성계에서만 성립한단거냐고ㅋㅋㅋㅋ 유럽에서 성립해도 서울에선 성립 안할 수 있고 뭐 그런거냐고
@물갤러(211.234) 매질이 없는 환경에서는 전자기 유도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그 매질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주 바깥에서도 전자기 유도가 잘 작동하는걸 보면 수소거나 아니면 렙톤 입자일 수도 있겠지. 아직 과학이 제대로 밝혀낸 것도 없는데 무턱대고 공리 운운하는건 바람직한 태도는 아닌거 같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아니 병신아 그게 공준인걸 받아들이지 않겠다? 그럴 수 있음 근데 그러면 "반복 실험"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건 논리적으로 동치라니까? 동치인 두 논리를 취사선택하는 비논리를 지적하고 있는거야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맥스웰 방정식이 성립한다고 왜 말했냐고 인류는 "같은 관성계에서 반복실험"이란걸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지저스야 상대론자들은 상대하지 마라. 시간 낭비다.
어 그래 젬삼플에 그렇게 당하고도 아무튼 회전각 공식은 틀리지 않았음 다시 얘기하면 됨 이러는 병신 왔노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