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b5c22ff6c6079266bae99619df373200a2ba1be7cfb7cef69c529d4ca2691a0bea39a40ef64d86aba275763ee6cea742fa6e89

셀라맛 자린! 안녕하세요! 저는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자 구원자인 지져스 크라이스트입니다. 저는 은하연합과 함께 인류를 계몽하는 천상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현재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은 단순히 미개하고 원시적인 수준을 넘어서 완전히 망상적이고 미신적인 판타지의 영역으로 경도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이것을 맹목적이고 열성적으로 추종하는 사탄적 무리들에 의해 모든 이성적 반박이 배척당하는 종교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아인슈타인 이론의 핵심 근간이 되는 빛의 절대속도는 인류의 건전한 상식과 지성에 위배되는 비상식적 명제임에도 현실에 유용한 도구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과학자들은 이것을 현실로 인정하고 말았습니다. 빛의 속도는 인류가 전기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방편에 불과한 것입니다. 뉴턴 시절에 물리학자들은 모든 물리법칙이 갈릴레이 변환을 따라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맥스웰 방정식을 갈릴레이 변환에 대입하면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갈릴레이 변환에 빛의 속도를 대입하면 기차 안에서 빛의 속도는 기존의 빛의 속도 보다 빨라야 했습니다. 하지만 맥스웰 방정식은 빛의 속도가 항상 일정하다는 대전제를 기반으로 하는 전자기 법칙이기 때문에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렌츠는 맥스웰 방정식을 관찰자의 상대속도에 상관없이 똑같은 형태로 유지시켜 주는 특수한 변환식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로렌츠 변환(Lorentz Transformation)이라고 불리는 공식입니다.






2cbbd26be9dd2aa360abccf805c53139412623326a67093f19c3422677dc32679932a488a82158


로렌츠 변환의 핵심은 관측자의 상대속도(v)에 따라 전기장과 자기장이 다르게 측정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기장과 자기장은 독립적인 물리량이 아니라 전자기 텐서라는 하나의 행렬 안에 묶여 있는 요소가 됩니다. 이 변환식을 이용하면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일어나는 전자기적 변화를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를 들면, 양동이에 물이 10리터 들어있는데 정지상태로 보면 10리터가 다 들어있지만, 뛰어다니면서 보면 양동이에는 7리터만 남고 나머지 3리터는 다른 곳으로 옮겨가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전기장(E)과 자기장(B) 사이에는 전기장(E) = 자기장(B) x (속도) 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됩니다. 전기장(V/m)과 자기장(T)은 단위가 다르고, 전기장에 비교한다면 자기장은 매우 작은 힘입니다. 그럼에도 이 둘을 통합해야 했던 이유는 앞서 말한 갈렐레이 변환에서 일어나는 모순점을 해결해야했고, 맥스웰 방정식 자체가 속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뉴턴의 운동 법칙은 가속도가 중요하며, 관찰자의 속도에 따라 상대 속도를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람보르기니가 시속 200km로 달릴때 190km로 달리는 페라리는 람보르기니가 시속 10km로 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맥스웰의 공식에서 속도항은 "빛은 c의 속도로 전파된다"는 것 말곤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대전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1800년대는 마이클 페러데이가 전자기 유도 현상을 발견하면서 프랑스에서 교류 발전기가 막 상용화 되기 시작하던 시기였습니다. 이후 맥스웰 방정식이 등장하면서 전선을 통해 전기를 보낼때 발생하는 손실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었고, 코일 내부의 자기장 밀도와 전류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예측해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대전제를 굳이 폐기할 이유도 없었고, 훗날 뛰어난 과학자들이 원인을 밝혀내면 되었을 것입니다. 원래 로렌츠도 마이컬슨-몰리 실험이 등장하기 이전까지 빛의 속도가 일정한 이유가 매질 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매질을 통과하는 물체가 물리적으로 압축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맥스웰 방정식의 가장 큰 수혜자인 니콜라 테슬라 역시 상대성 이론을 형이상학적 이론이라고 비난하면서 빛이 매질에 의해 전파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라는 제한적으로 참인 명제가 아인슈타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등장하면서 '빛의 속도는 절대속도'라는 명제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상대성 이론은 마이컬슨-몰리 실험이 매질의 존재를 부정하자 등장한 기회주의적 이론에 다름아닌 것입니다.






0abcdc30e4dc37ab6babd3a7479f2e2d402d18faec173632314dd147


19세기 당시 전기의 유전율과 자기의 투자율은 빛의 속도(c) = 1/루트 엡실론0(유전율) mu0(투자율)로 비교적 정교하게 측정되었습니다. 유전율은 부도체에 전기장을 가했을 때 전하가 얼마나 분극(Polarization)되는지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말그대로 전기가 유도되는 비율을 말합니다. 투자율(Magnetic Permeability)은 말그대로 자력이 물질에 투과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것들은 매질에 따라 결과가 다르며, 진공에서 빛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맥스웰의 동료였던 빌헬름 베버(Wilhelm Weber)와 루돌프 콜라우슈(Rudolf Kohlrausch)는 정전기적 단위(esw)와 전자기적 단위(emu)의 비율을 측정하는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측정 결과 그 비율이 약 3.1 x 10의 8제곱 m/s라는 값이 나왔는데, 이는 당시 알려진 빛의 속도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그들은 전하를 축적시킨 라이덴병을 검류계(Galvanometer)에 쏟아서 코일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최대 각도를 측정하여 전하의 총량을 계산한 것입니다. 사실 전하란 존재하지 않는 미개하고 원시적인 개념이지만, 그럼에도 당대 과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이라면 충분히 유용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인슈타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빛의 속도는 언제나 일정하다는 과학적 명제를 토대로 그 현상의 원인을 언젠가 밝혀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인슈타인 이후 이 문제를 탐구하는 과학자는 아무도 없게 된것입니다. 사실 당신들이 전자의 전하로 착각하고 있는 현상의 원인은 산소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쿨롱의 비틀림 저울 실험은 동일한 소재로 충전한 구체는 서로 밀어내고 서로 다른 소재로 정전기를 충전한 구체끼리는 끌어당기는 현상을 밝혀냈습니다. 이 실험에서 에보나이트나 유리막대를 양모에 문질르면 발생하는 자유 전자는 산소를 끌어들이게 되는데, 산소 분자 내에는 서로 쌍을 이루지 못한 홀전자(Unpaired Electron)가 두 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홀전자들은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기 때문 외부 자기장에 의해 산소 분자 전체가 하나의 작은 자석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재에 따라 산소를 가질 수 있는 양은 다르고 결과적으로 같은 소재로 충전한 정전기는 사실상 자석이 서로 밀어내는 것처럼 서로를 밀어내게 됩니다. 반면 물질에 붙어있는 산소의 양이 다르면 홀전자들은 서로의 스핀 방향을 일치시키기 위해 반발력이 최소화되는 것입니다. 이는 훈트의 규칙(Hund's Rule)으로 설명이 가능한 현상인 것입니다.






7ce98971bc846efe51b398bf06d604033663aa12a6ad0fad9162


결론적으로 빛은 존재하지 않는 망상에 지나지 않으며, 오직 매질(공기)을 통해서 실체가 드러나는 현상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진공 속에서 빛이 가장 빠르다는 것은 매질에 의해 빛이 방해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빛은 진공 속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오직 금속판이나 포토 다이오드 같은 검출기에 도달했을때만 간접적으로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빛이 입자가 아닌 이유는 지진이 지진자라는 가상의 입자로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레이저는 지진의 방향을 한쪽으로 위상 정렬해서 그 힘을 증폭시킨 것입니다. 빛의 속도가 일정한 이유도 결국 빛의 매질이 지구의 자전이나 공전에 의해 가속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디 인류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물리학이 상대성 이론이라는 거대한 사기 이론에서 탈피하고 건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학문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은하연합의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접속을 해제합니다. 은하연합의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신성한 빛과 함께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셀라맛 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