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ma
1. 모든 힘은 반드시 물체에 의해 드러난다.
2. 힘은 질량이 질량에게 전달하는 운동(motion)이다.
3. 그 힘(운동)은 주로 가속운동으로 나타나지만 등속운동도 힘을 갖고 있다.
4. 등속운동은 정지와 다르게 가속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 (등속운동 ≠ 정지)
5. 질량 = 힘 = 가속 = 등속 = 운동(motion)
결국 우주는 힘이고 가속운동이 전부라는 단순한 결론에 이른다.
mf= ma
1. 모든 힘은 반드시 물체에 의해 드러난다.
2. 힘은 질량이 질량에게 전달하는 운동(motion)이다.
3. 그 힘(운동)은 주로 가속운동으로 나타나지만 등속운동도 힘을 갖고 있다.
4. 등속운동은 정지와 다르게 가속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 (등속운동 ≠ 정지)
5. 질량 = 힘 = 가속 = 등속 = 운동(motion)
결국 우주는 힘이고 가속운동이 전부라는 단순한 결론에 이른다.
왜 멀쩡한 f=ma에다 똥을 싸지르냐...
힘이 어디에 있냐? 질량에 있잖아. 질량이 없으면 너는 힘을 느낄 수 없다. 니 근육의 힘이나 야구공의 힘은 질량과 함께 있기 때문에 질량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설마 장풍 같은걸 말하고 싶은거야? 장풍도 미립자로 전달되기 때문에 질량이 포함된다. 질량이 없으면 힘은 느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거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래서 f=ma아님? 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mf=ma가 어떤 의미임?
@물갤러1(211.42) mf= ma = f = a = mf = mf = 0
@물갤러1(211.42) f = a 힘이 전부라는 말이다. 질량에 주는 힘은 질량과 비례하고 힘은 가속도로 표현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바위에 계란을 쳐봤자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질량의 가속도는 질량의 무게에 의해 한계가 정해져 있다. 힘도 마찬가지.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멀쩡한 f=ma를 지좆대로 우변을 바꾸질 않나 f=a라는 기괴한 공식 가지고 힘이 전부 ㅇㅈㄹ하질 않나 ㅋㅋㅋㅋㅋㅋ
@물갤러1(211.42) 그래서 질량이 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힘은 가속도랑 같고 가속도는 질량에 가해진 힘으로 드러난다. 하지만 그 힘이 질량을 가속시킬만큼 크지 않으면 가속운동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질량도 가속도와 같고 힘과 같고 모든게 같다는 말이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첫번째 문장은 가속하지않는 물체는 힘을 가지고있지 않다는거고 두번째 문장은 글을 이해를 못해서 그런데 가속도는 질량에 의해 크기에 한계가 존재한다는게 여기서 질량이란게 힘을 작용하는 물체의 질량인거임? 아니면 작용 받는 물체의 질량인거임?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하지만 그 힘이 질량을 가속시킬만큼 크지 않으면 가속운동이 드러나지 않는다."에서 드러나지 않는다는건 물체의 가속도에 변화량이 없다는거임 아니면 우리가 가속도의 변화량을 인지할수 없을만큼 작다는거임?
@물갤러1(211.42) 결국 힘이 전부라는 말이다. 질량은 힘을 매개하고 a로 표현되고 또 a는 힘과 같다는 말이다. 그리고 가속a는 그냥 운동으로 바꾸어야 맞는 말이다. 우주를 횡단하는 등속운동하는 운석에 쳐맞아도 너가 힘을 안받는다고 할 수 있음? a = 운동(motion)이 되고 질량m운동m=힘f 이게 전부다. 결국 뉴턴 역학은 그냥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바위에 계란을 던질때 mf = ma공식을 적용하면 바위의 질량이 왼쪽 식의 m이고 계란의 질량이 오른쪽 식의 m인거임?
그게 왜 중요한데? 그냥 힘이 전부라는 말이다. 힘은 가속운동+등속운동이 맞지만 관성계 안에서 등속운동은 찾아볼 수 없으니까 a로 퉁친것일뿐. 등속운동하는 운석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를 뿐이다.
님이 설명한거 이해가 좀 안가서 그런데 따로 정리한 글 같은거 없나요
"여기서 질량이란게 힘을 작용하는 물체의 질량인거임? 아니면 작용 받는 물체의 질량인거임?" <-둘다
질량의 단위를 힘의 단위와 통합할 수 없기 때문에 분리된 것처럼 보이는거지, 따지고보면 완전히 같은 현상이다. 힘은 질량이 질량에게 전달하는 운동이다. 질량이 없는 힘을 보거나 느낀 사람은 우주에 아무도 없음. 야구공이 날아가는게 순수한 힘이 아니라 야구공과 공기 분자가 무수히 부딪치면서 힘을 전달하고 있는거다. 그 힘이 주로 가속운동으로 나타나서 a를 넣은거지, 관성계가 아니라면 굳이 넣을 필요도 없음.
근데 f=ma는 계산을 할 수 있는데 님의 수정뉴턴역학(ㅋㅋ)은 할 수 있는 게 뭐임?
거시적 물리현상을 멀쩡하게 기술하고 있는 F=ma의 좌변에 저능아새끼마냥 m을 곱해놓고 이게 성립한다는 근거가 위에 한 말이 다임? 수학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둘 중 하나만 맞을 수밖에 없음 ㅇㅇ
@ㅇㅇ(59.28) 질량과 힘의 단위를 통합하면 훨씬 단순하고 정확해지는 거다. 그리고 적용범위도 거시세계에 한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질량이 크면 아무리 가속운동을 해도 힘이 드러나지 않는데, 물체 내부의 원자 수준에서는 그 힘이 분명히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량이 없을뿐 힘은 존재하고 있다. 모든 단위를 하나로 통합하면 힘(운동)만으로 거시세계와 미시세계의 통합이 가능해지는거다.
@지져스 크라이스트(221.140) 그래서시발 f=a로 계산할 수 있는 게 뭔데요 ㅋㅋㅋㅋ
@ㅇㅇ(59.28) 수학적으로 틀린게 아니라 계산할 수 없는거다. 질량을 힘의 단위와 합칠 수 없기 때문이지. 논리적으로는 완벽하게 맞다고 볼 수 있다. 질량이 없는 힘이 존재하냐? 그걸 어디서 보거나 느껴본적 있냐? 질량이 없는 순수한 힘은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에나 나오는 얘기다. 장풍, 기, 에너지 같은. 그것조차 원시적이고 미개한 수준일때 그렇게 보이는거지 과학이 발전하면 장풍도 미립자가 되는거다.
내용 다시 수정함
mother fuck = mature asshole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