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 ma
1. 모든 힘은 반드시 질량에 의해 전달된다.
2. 힘은 질량이 질량에게 전달하는 운동이다.
3. 질량으로 전달되는 힘은 상대 질량에 비례하는 가속도와 탄성계수가 존재할때 변화량이 생긴다.
4. 힘은 주로 가속운동으로 나타나지만 등속운동도 힘을 갖고 있다.
5. 등속운동은 정지와 다르게 가속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 (등속운동 ≠ 정지)
6. 질량 = 힘 = 가속 = 등속 = 운동(motion) 곱하기를 하는 이유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예시: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바위는 움직이지 않고 계란은 깨진다. 계란의 탄성계수가 낮기 때문에 바위에 전달된 힘이 질량의 가속도로 바뀌지 못한 것이다. 반대로 계란이 강철로 만들어졌다면 같은 힘을 가해도 바위는 움직일 수 있다. 힘에 질량과 탄성계수를 포함해야 한다는 증거다. 또한 그것은 가속도를 필요로 하고 결과적으로 ma와 같아진다. 그래서 mf = ma가 된다. 그리고 질량을 서로 제거하면 f = a가 되고 가속도는 등속도와 동일하게 취급될 수 있으므로 운동이 된다.
블랙핑크 패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