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우리가 무엇을 안다는 것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그 점수의 차이로 누가 더 많이 아는 것을 판정하는 것이
대학교까지의 과정이죠. 그런데 누군가는 책에 있는 내용을 달달 외우고 누군가는 이해하려고 했을 때 점수는 오히려 전자가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시험으로는 누가 더 잘 이해했나는 잘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럼 결국 언제 진짜 실력이 드러나게 될까요?
바로 논문을 쓰려고 할 때 입니다. 우리가 대학교까지 배운 것들은 결국 기존의 지식일 뿐이고, 논문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내용이 아주
조금이라도 포함되어야 하죠. 만약 어떤 이론을 우리가 배웠다고 할 때 보통 그 이론은 완성되지 않은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같은
공리에 대해서 어떻게 철학을 했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같은 조건에서도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누군가는 찾아내지 못하게 됩니다.
많은 전공자들이 결국 성적에만 치중한다면 특히 수학과나 물리학과 같은 학과는 졸업때까지 새로운 것을 단 한가지도 얻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죠. 또 앞으로 AI시대가 오더라도 결국 그런 현상은 당연하게도 유지 됩니다. AI를 사용한 사람이 AI없이도 AI를 통한 결과를 낼 수
없다면 그것은 본인 실력이 아니라는 것이 금방 들통나게 된다는 것이죠. 결국 AI를 쓰려고 해도 그 내용을 암기한 것이 아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진정한 인공지능의 특이점도 암기적인 학습이 아니라 공리만 주어져도 알아서 추론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 입니다.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drive.google.com
(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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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이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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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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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경우 논쟁이 대부분 무의미합니다. 결국 공리로 어떤 것을 증명하거나 반증하거나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댓글로 정신승리하지말고 글로써 둘중에 하나를 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겁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소유, 211.2X4=121.x61, 118.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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