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대뜸 훈계질 하는 놈들
"부모님한테 잘해라"
"나가서 일이나 해라"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런 놈들은 일종의 양아치라고 볼 수 있는데, 마치 덱스터가 정체를 숨기고 경찰청에서 혈흔 분석가로 일하면서 몰래 살인을 하는것과 같은거다.
양아치 새끼가 허세는 부리고 싶고 큰소리 빵빵 치고 싶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니까 이런데서 좀 있는척, 배운척 구라치면서 자위하는거다.
정체를 숨긴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사회에 적응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고 있는거다.
풍문에 의하면 부산 토박이들이 허세가 심하다고 하던데. 오토바이 폭주족, 스포츠카 널린게 부산이고 좆도 없으면서 과시하는걸 즐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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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소설인지 진짜인지는 머지않아 드러날거다. 너같으면 무능력한 하수인 대리인 꼭두각시 새끼가 능력자 행세 하면서 구라치고 다니면 그걸 만든 사람 입장에서 기분이 어떨거 같냐? 물론 안믿겠지만 만약 진짜라면?
과장소설이 아니라 실제로 저놈 허세충 맞을거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구라쟁이가 딱 저 꼬라지임. 과학이 뭔 수학적 증명으로 이뤄진다고 개소리. 그럼 진작에 초끈이론은 진리여야지
@물갤러1(211.244) 싸이코패스는 내면의 사악함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가 그걸 용인하지 않기 때문에 정체를 숨긴채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씹선비, 좆문가처럼 남들 위에 군림하고 싶은 욕구를 선함이나 지적 우월함으로 포장해서 꼰대근성을 해소하는 것이다. 저놈은 잘나 보이고 싶은 욕구가 부글부글 끌어오르는데 정작 아는게 없어서 수학적 증명도 못하네 어쩌고 하면서 트집잡는거다.
@물갤러1(211.244) 그건 나한테 할말이 아니라 아래 있는 저놈한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