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대뜸 훈계질 하는 놈들


"부모님한테 잘해라"


"나가서 일이나 해라"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런 놈들은 일종의 양아치라고 볼 수 있는데, 마치 덱스터가 정체를 숨기고 경찰청에서 혈흔 분석가로 일하면서 몰래 살인을 하는것과 같은거다.


양아치 새끼가 허세는 부리고 싶고 큰소리 빵빵 치고 싶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니까 이런데서 좀 있는척, 배운척 구라치면서 자위하는거다.


정체를 숨긴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사회에 적응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