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때 저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자연 순환 메카니즘 작동하지 않으니 

이성이 용납을 못했죠


근데 성경책을 보니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 새번역)

10.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버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은 드러날 것입니다.


전 화학의 이성질체의 이유를 여기서 찾았습니다


왜 분자 결합 모양도 같지만 전혀 달라질까?

비슷하니까 같아질수도 있는데 

다른 모양으로 변화되지 않고 

그 결합력을 강력히 유지할까? 의문이 해소되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의 10절 내용은

마지막 날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시고

성령님께서 떠나가면 

그 동안 세상을 지탱해주던 

모든 이성적 법칙이 허물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뤄진 모든 생물체는 

 고유의 결합력을 잃어버리고

본연의 질서가 망가져 혼돈이 찾아온다 입니다


쉽게말해

하나님께서

모든 과학의 정수의 근본이며 법칙을 만들고 실행하신 분이시다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에 

창조물의 모든 설계와 살아있는 실행법칙이 담겨 있어


바다가 그 경계를 넘지않고

동식물이 그 본성대로 자라며

해와 달과 별이 그 자리를 지켜 계절이 유지되고

우리 인간도 태어나서 살아가다 죽게된다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수상한 시절입니다

양치기의 거짓말은 이제 먹혀들어

사람들은 이제 더이상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심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구원받아

영원한 세월 속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찾아보고 하고 싶은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Feat. 지구가 둥글던 평평하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며 힌트를 남겨 두었으니까요


(사도행전 17장 / 새번역)

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