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아날로그는 디지털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날로그적인 물리 이론이 옳다는 것이 밝혀지면 그에 맞는 디지털 이론은 쉽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만약 뉴턴역학이 아날로그의 최종이론이었다면 해당 이론은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도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옳은 디지털 이론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상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상대론이 아날로그적인 이론의 최종이론이 되었습니다.
상대론은 시간은 상대적이고 질량은 절대적이니 이제 남은 최종 디지털 이론은 시간은 절대적 질량은 상대적이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결국 상대론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상대적이거나 절대적일 수 없다는 것을 밝힌 이론이기도 한 것이죠. 사실 선과 악의 동시성이 필연이었고
유와 무의 동시성도 필연이라면 절대성과 상대성의 동시성도 당연히 필연적이겠죠. 또 모두에게 똑같다는 의미에 대해서 간단히 생각해봅시다.
모든 인간에게 돈이 0원이 있을 때 동시에 모두에게 100억씩 준다면 그 결과가 여전히 모두에게 평등한 것은 똑같습니다. 즉, 시간이 절대적으로
모두에게 흐른다는 것은 결국 누구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즉, 이런 케이스도 결국 대칭성을 맞추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변화해도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결국 모든 변화는
연속이거나 불연속이거나 둘 중 하나이며 연속인 이론과 불연속인 이론이 완성되었다면 물리학은 큰틀에서는 끝난 것이 됩니다.
또한 우리가 현상적으로 느끼는 차원은 연속이면서 동시에 불연속이 가능한 차원이 아니므로 두 이론중 하나만 옳은 것이니
결국 둘중 하나만 옳은 이론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연속으로 설명하는 이론이 필요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변화가 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석해도 되고 불연속으로 해석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drive.google.com
(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drive.google.com
(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drive.google.com
프랙탈 이론.pdf
drive.google.com
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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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경우 논쟁이 대부분 무의미합니다. 결국 공리로 어떤 것을 증명하거나 반증하거나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댓글로 정신승리하지말고 글로써 둘중에 하나를 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겁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 211.2X4=121.x61, 118.x16, 2x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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