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포커스)을 바꿈으로써 물체가 보이기에 작게 보이거나
크게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자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상대론의 경우 시간이 상대적으로 설명되기 때문에
각각 자신이 기준일 때 자신의 고유시간을 가지게 되므로 질량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즉,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모든 것이 정지했을 때 기준의 위치가 바뀌면 허수시간동안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는 앞서 상대론의 명제의 대우로 증명됩니다.
즉, 시간이 흐르지 않는 불변이 되면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어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죠. 또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고정된 경우에
에너지는 불변이 되기 때문에 질량이 기준에 의해 바뀌게 될 때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 되어야 하는데 허수시간 동안에 변화가 가능한 것은
질량체가 아닌 형태의 에너지가 되어야 하므로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가 된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또 이를 통해 중력도 너무 간단하게 설명이 되죠. 결국 물리학의 최종 이론은 거시와 미시란 구분이 필요없는 일반 양자역학인 제 이론이란 겁니다.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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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drive.google.com
(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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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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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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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이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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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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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경우 논쟁이 대부분 무의미합니다. 결국 공리로 어떤 것을 증명하거나 반증하거나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댓글로 정신승리하지말고 글로써 둘중에 하나를 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겁니다. 대우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는 주요 정병(ip:99.25X=다중아이피, 211.2X4=121.x61, 118.x16, 2x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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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절대적이라 가정한 거는 꽤 위험한데. 애초에 광속에 접근할 수록 물체가 짧아지는 대신 시간이 늘어나는 이유가 물체가 4차원 세계관에 보이는 면모가 공간축보다 시간축으로 더 기울어져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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