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일 ver 1.02

1) 원서는 원문 제목 그대로, 한국어판은 그 아래 같이 써놓았습니다.

2) 저자명 / 책 제목, 출판사 순입니다. 참고사항은 괄호 안에 써놓았습니다.


《교양물리(Cultural Physics)》


Paul G. Hewitt - Conceptual Physics, Addison-Wesley (11th Edition)

공창식 옮김 / 알기 쉬운 물리학 강의, 청범 출판사 (구판)

김인묵 옮김 / 수학없는 물리, 홍릉과학출판사 (제 10판)


(by Carrot ■)

 


《일반물리(General Physics)》


David Halliday, Robert Resnick, Jearl Walker / Fundamentals of Physics, Wiley (8th Edition. Extended Ver.은 현대물리 파트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경상대학교 옮김 / 일반물리학 1·2, 범한서적 (제 8판. Extended Ver.의 한국어판이고 1권과 2권으로 분권 출판되어 있습니다.)


(by Carrot ■)

 

Hugh D. Young, Roger A. Freedman / University Physics,  Addison-Wesley (현재 12th Edition까지 출간. with Modern Physics와 with Modern Physics with MasteringPhysics로, 내용이 추가된 판본도 있습니다.)

김용은 옮김 / 대학물리학 I·II / 청문각 (제 12판. 일반판의 한국어판입니다. 즉 현대물리 파트가 없습니다.)


(by Carrot ■)

 

Raymond A. Serway, John W. Jewett / Physics for Scientists and Engineers, Brooks-Cole (곧 8th Edition 출간 예정. with Modern 혹은 with Moder Physics로 현대물리 내용이 추가된 판본도 있습니다.)

대학물리학교재편찬위원회 옮김 / 대학물리학, 북스힐 (제 7판. 현대물리 추가판의 한국어판입니다. 상권과 하권으로 분권 가능합니다.)


(by Carrot ■)

 

Richard P.Feynman /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Addison-Wesley (개정판)

Richard P. Feynman, Michael A. Gottlieb, Ralph Leighton / Feynman’s Tips on Physics: A Problem-Solving Supplement to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Addison-Wesley (강의에 딸린 문제에 대한 풀이집입니다.)

박병철, 정재승 외 옮김 /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Vol. 1·2·3, 승산 (개정판의 한국어판입니다.)

박병철 옮김 / 파인만의 물리학 길라잡이, 승산 (Feynman’s Tips on Physics의 한국어판입니다.)


유명한 파인만의 강의록 (by Carrot ■)

 


《현대물리(Modern Physics)》


Arthur Beiser / Concepts of Modern Physics, McGraw-Hill (6th Edition)

장준성 옮김 / 현대물리학, 교보문고 (제 6판)


상세한 설명을 겯들이면서 수학적 전개 과정을 생략하지 않고 수록. (출처 미상)
저거 디게 좋음 (by 캥즈굿)
beiser의 단점은 수학적인 전개가 약하다는것과 갑툭튀한다는거 특히 총 각운동량j의 양자화계수... 차라리 넣지를 말던가 (by 1212)

 

Paul A. Tipler and Ralph Llewellyn / Modern Physics, W. H. Freeman


(by 고체물리)

Beiser 책보단 어려움. Beiser가 대중적일 뿐 (by ㅋ)
현대물리학중에는 tipler를 추천함 tipler는 수식전개가 괜찮고 설명도 괜찮음. 다만 양이 많기때문에 가볍게 보기에는 어려움 (by 1212)

 

Raymond A. Serway, Clement J. Moses, Curt A. Moyer / Modern Physics, Brooks Cole


쓰는 사람도 좀 있는 것 같고 검색해보니 추천도 좀 있길래 추가 (by Carrot_)

 


《고전역학/해석역학(Classical Mechanics/Analytical Mechanics)》


Grant R. Fowles, George L. Cassiday /  Analytical Mechanics, Brooks-Cole (7th Edition)

진병문 옮김 / 일반역학, 청범출판사 (제 7판)

강주상 옮김 / 해석역학, 홍릉과학출판사 (제 6판)


역학책 중에서 가장 정성적으로 설명이 잘 된 책. (출처 미상)

 

Stephen T. Thornton, Jerry B. Marion / Classical Dynamics of Particles and Systems, Brooks-Cole (5th Edition)

전일동 옮김 / 고전 동역학, 홍릉과학출판사 (제 4판)


해밀토니안 파트가 약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잘 써져있음. (by 물덕)

일반역학 5판 번역본 / 라그랑지안 부분이 굉장히 좋음 다른 건 연습문제 빡치고 재미도 없어서 잘 안 풀었는데 변분법 부분이랑 라그랑지안 부분은 상당히 재밌고 신선한 부분이라서 재밌게 봤음 하지만 강체 부분에서 멘붕을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 파울스와 비교해 볼 때 파울스는 약간의 테크닉을 사용해서 문제를 푼다면 마리온은 그런 거 없이 걍 꾸역꾸역 모든 걸 정석으로 풀려고 함 특히 강체부분에서 빡침 (by 모나크.)

문희태 / 고전역학, 서울대학교출판부 (개정판)


라그랑지 역학과 해밀턴 역학 위주의 독특한 시각을 학부생의 수준에서 흥미롭게 다룸. (by 드렁큰제다이)

 

Herbert Goldstein, Charles P. Poole, John L. Safko / Classical Mechanics, Addison-Wesley (3rd Edition)


대학원용 역학교재. 챕터 1부터 라그랑주가 나오고, 중간쯤에 특수상대성이론이 나옴. (출처 미상)

 

Keith R. Symon / Mechanics, Addison-Wesley (3rd Edition)


수학적으로 좀 엄밀하게 구성된 느낌? (by 드렁큰제다이)


Berkeley Physics Course Bolume 1. MECHANICS

대체로 파울스와 수준은 비슷하고 예제가 더 적음, 장점은 상대론적 역학파트를 재미나게 볼 수 있음 그리고 단점은 라그랑지와 해밀토니안 단원이 없다는거.. (by 응집이)


《전자기학/전기역학(Electromagnetism/Electrodynamics)》


David J. Griffiths / Introduction to Electrodynamics, Benjamin Cummings (3rd Edition)

김진승 옮김 / 기초전자기학, 진샘미디어 (제 3판)


읽다보면 저자랑 대화하는 느낌의 친절성. (by 하..)

 

Edward M. Purcell / Electricity and Magnetism, McGraw-Hill (2nd Edition. Berkeley Physics Course Vo. II)


전자기학에 대한 상대론적 접근이 멋있고, 버클리 시리즈인만큼 라플라시안도 풀지 않는 책. (by 물덕)


Purcell 의 책도 이해하기 쉬우나, 나쁜 점이 있다면 cgs 단위계로 쓰여져 있어서 물리 공식이 약간 다르다는 점이다. 그러나 cgs 단위계와 MKS 단위계의 차이점은 비례상수 차이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Purcell의 책에 부록으로 cgs단위계와 MKS단위계의 비교가 쓰여져 있었다. (출처 미상. ΔxΔp≥ħ/2 님의 제보.)

 

John R. Reitz, Frederick J. Milford, Robert W. Christy / Foundations of Electromagnetic Theory, Addison-Wesley (4th Edition)

차동우 옮김 / 전자기학, 다성출판사 (판본 미상. 제보 바랍니다.)


학부 수준에서는 수식이 어려운 편이라고 함. (by 물덕)

 

John D. Jackson / Classical Electrodynamics, Wiley (3rd Edition)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함. 대학원 난이도. (by 물덕)

연습문제 풀어본 사람으로서... 아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by lens)

악마의 난이도 (by 고체물리)

 

Roald K. Wangsness / Electromagnetic Fields, Wiley (2nd Edition)

남석우 옮김 / 전자기학, 청범출판사 (제 2판)


공식설명이랑 전자기파 파트는 얘가 최강 (by 나공)

 

David K. Cheng / Field and Wave Electromagnetics, Addison-Wesley (2nd Edition)


공대 쪽에서 많이보는 책인데 꽤 괜찮음 (by 고체물리)

 


《열역학/통계역학(Thermodynamics/Statistical Mechanics)》


Stephen J. Blundell, Katherine M. Blundell / Concepts in Thermal Physics, Oxford University Press (2nd Edtion)


수식적으로 맞아 떨어지게 잘 설명해 놓은 반면에 너무 수식으로 잘 풀어놔서 직관적인 부분이 약함. 게다가 2006년에 나온 초판이라 오타가 작살남. (by 一切唯我造)


다른 책들에 비해 수식이 간결하고 이상한 근사법을 최대한 쓰지 않고 깔끔하게 써놓기는 했는데, 위에 말한 것처럼 직관적이지않고 수식에만 매달리는 느낌 (by ㅇㅇ)

 

Charles Kittel, Herbert Kroemer / Thermal Physics, W. H. Freeman (2nd Edtion)

강주상, 엄정인 옮김 / 열물리학, 탐구당 (판본 미상)


통계역학적인 base로 시작함. 설명이 몹시 깔끔한데, Reif의 책에 비해 비교적 열역학적 기반이 적다는 느낌을 받았음. (by 물덕)

 

Frederick Reif / Fundamentals of Statistical and Thermal Physics, Waveland Pr. Inc.

김재화 옮김 / 통계 및 열물리, 대웅


열역학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통계역학 쪽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있음. 책 크기가 작아서 귀여움.(by 물덕)

원서는 작고 귀엽지만, 번역서는 대빵크고 두꺼운데요. ㅡㅜ (by Reif의 통계...)

 

Daniel V. Schroeder / An Introduction to Thermal Physics, Addison-Wesley (US Edition)
김승곤 옮김 / 열 및 통계 물리학, 홍릉과학출판사


무척 넓은 범위를 다루는데 비해 설명이 살짝 부실한 감이 있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책. (by 물덕)

 

R. K. Pathria / Statistical Mechanics, Butterworth-Heinemann (2nd Edtion)


혼자 공부하기 좋은 책으로 대학원 정도의 난이도. 문제가 몹시 좋은데 단점은 답이 없다는 것. (by 물덕.)

 

Walter Greiner, Ludwig Neise, Horst Stöcker / Thermodynamics and Statistical Mechanics, Springer


Pathria의 책보다는 좀 더 쉬움. 문제가 아예 없고 예제만 있음. (by 물덕)

 

R. Kubo / Statistical Mechanics, North Holland (12th Reprint. 1992 Edition)


얇고 중요한 점만 골라서 적혀있는데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문제가 많고 다 답이 있음. (by 물덕)

 

Kerson Huang / Statistical Mechanics, Wiley (2nd Edition)


(by nblue)

Equilibrium Statistical Physics, 3rd Edition (Michael Plischke, Birger Bergersen)

평형 통계물리에 대한 책인데, 시작은 고전통계와 양자통계에 대한 간결한 리뷰로 시작해서 이징모형, 바이스 몰큘러 필드 이론, 란다우 이론, 란다우 긴즈버그 이론 등등 상전이에 대한 이론을 많이 다룬다. 그리고 나서 스케일링, 재규격화 군에 대해서 다룸. 전체를 다 본게 아니긴 한데, 뒷부분은 stochastic process나 perculation 등 인구모형이나 그외의 다양한 평형 통계의 토픽을 다루고 이것을 상전이와 이징모델과의 연관성을 소개한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고 내용 자체가 학부 수준에서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설명이 아주 좋은 편이고, 뭣보다 이징모델과 상전이에 대한 입문으로 아주 괜찮은 책이었던듯. (by Propag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