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역설(Stadium paradox)>.
④ 사람들의 체격과 수가 동일하게 구성된 세 개의 행렬이 경기장에 줄맞춰 있다고 가정한다. 하나의 행렬(A)은 멈춰있고 나머지 두 행렬(B, C)이 동일한 속도로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 B행렬에 있는 사람은 A행렬에 있는 사람 한명을 지나치는 시간동안 C행렬에 있는 사람 2명 지나치게 된다. 동일한 시간동안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만 움직임의 양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 역설들은 운동이나 무한이 실재한다고 가정했을 때 생기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지식인에서 퍼왔는데
여튼 이거 결국 상대론이랑 비슷한 듯.
DCInside for iPhone
원래 물리는 철학에 포함되었는데 이제 다시 합쳐질 때가 온 것 같다. [i]
물리가 앞장선 철학이 [i]
그럼철학갤로가지왜물갤에서 물리는철학의 속이다 이런식의반응임
이젠 물리 속에 철학을 집어넣어야 한다는 의미를 이해못하시는 건가? [i]
뭣하러그리함 그냥따로하면되지 애초에 수학부터시작해서 모든분야가물리였었고 그이전엔철학이였으니당연히 철학관연관이되겠지만 철학과왜합쳐져야됨문과로되란소린가 사상을바꾸란소린가 아무리철학이뿌리여도근본은다른데
결국 철학이랑 합쳐야할 근거가 없다는 말이 하고 싶은 거 아닌가? [i]
간단히말하면 그런셈이겠지 글고애초에 철학과 물리학은분리되어져야한다고생각 철학은 생각을하고 인간삶이 도달해야할 궁극적 목표에대해서 탐구하다보니 본질을 알아가는부분이물리와흡사하지만 애초에물리학은 내생각에는 이모든걸 초월해서 존재에의미를부여하고 인간이생각할수있도록공론화한다는차이
근데 과학에서 철학이 필요하게 되는 추세임 당장에 양자론만 봐도 철학적 통찰을 요구함. [i]
현재양자역학은완성된학문이아니라고 함 뉴턴역학처럼 완성된건아니라는데 어차피 철학적통찰은 물리뿐만아니라대다수의과학이필요한 생각의방식 하지만 이원적으로 생각이철학적이므로철학과합처야하한다는논리는안맞음
너 시발 존나 간지다 띄어쓰기를 하지를 말던가 시발 눈 아퍼
ㄴ까려면 유동닉 ㄴ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