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라는 2차원존재가 3차원의 공간을 파악하려면

공간을 쓸고지나가는 수 밖에 없다

그 2차원의 쓸고지나감을 시공이동이라고 한다 

건포도가 박힌 카스테라를 쓸고지나가는 2차원 면에게는

건포도의 위치가 시간에따라 변하는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3차원존재가 4차원을 파악하려면

4차원을 쓸고지나가는 수 밖에 없다

그 3차원의 쓸고지나감을 시공이동이라고 한다

건포도가 박힌 4차원 빵을 쓸고지나가는 3차원 공간존재에게는

건포도의 위치가 시간에따라 변하는것으로 보인다





카스테라와 4차원빵은 동치개념이다

건포도가 박힌 카스테라는 그 자체로서 존재한다

건포도가 박힌 4차원빵도 그 자체로서 존재한다

4차원빵을 지나면서 우리가 보게될 건포도는 다 예정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