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라. 원자컴퓨팅으로는 우리 우주 전체의 물질을 컴퓨터로 만들 수 있다.

즉 돌맹이도 컴퓨터로 만들 수 있다. 이때 연산효율은 극대화되서 연산시 열을 발산하지 않는다.

이게 물리학적인 컴퓨터의 궁극이다.

여기까지 오면 무어의법칙 그런거 별 의미 없고

단지 미래에는 우주의 모든 물질을 원자컴퓨터로 만드는거에 힘쓸꺼다. 질적으로 최고점을 찍었으면 양을 늘려야지.

가령 돌맹이1, 돌맹이2, 화성,수성을 이렇게 원자 컴퓨터로 만들면 정보가 거기 저장되고 연산하며 와이파이로 소통도 된다.


그래서 원자컴퓨팅이 태양계넘어 은하까지 확장되면 컴퓨터만들라고 장거리 파견근무도 많이 보낼거다.

이게 자원이나 우주탐사도하면서 컴퓨터도만들어서 사실상 지구상 인간이 가지는 마지막 유일한 직업이 될 수 있다.

물론 그때는 트랜스휴먼으로 인간이아니라 우리몸이 기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개인용 우주선도 있겠지.

그리고 의식을 컴퓨터에 업로드하는 기술은 2020년대에 나올 듯 한데, 그럼  미래에는 태양이나 다른 행성에다가 의식을 업로드할 수 있다. 그 자체가 하나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럼 가이아가 탄생한다.

은하를넘어서 우주 전체로 확장되면 우주전체가 컴퓨터로써 지적으로 포화상태에 이르고 우주의 의식인 코스모스가 탄생한다.

이게 인류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