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셰일가스로 핵융합이 개발될때까지 에너지문제는 걱정이 없을 것이다.
2017년쯤 머리좋아지는 주사가 나올 것이다.
2019년쯤 생명공학이 제대로 혁명적인 발전을 이룬다.
2020년대 중반엔 그 결실들이 대중화될것이다.
따라서 유전자치료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으며 질병이 정복되고 생명연장을 기존 수명의 50~100년 이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저렴한비용으로 육류식품들을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이다.(이의 상업화는 2015년경 가능하다. 초반엔 비효율적이겠지만 그 비용이 점차 저렴해 질
것이다.)
인체의 뼈를 강화할 수 있을것이다.
적혈구의 기능 자체를 강화시킬 수 있다.(새로운 도핑테스트가 필요하다. 이기술은 지금도 가능하다.)
늙은장기를 젊어지게만들어 장기를 교체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피부를 선택에따라 강화 또는 노화억제, 젊어지게 만들수있다.
2020년대 말에 들어가면서 나노공학이 혁명적으로 발달한다.
2030년대 중반에는 그 결실들이 대중화 될것이다.
그에따라 우선 나노로봇으로 신경계 자극 조작을 통한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이 가능해질것이다.
그리고 모든 물질을 분자규모에서 합성할 수 있게될 것이다.
따라서 물질 합성 자체의 비용은 매우 저렴해져서 물질자체의 비용이 저렴해질 것이다.
뿐만아니라 물질합성으로 원재료가 값싸지므로 의식주는 공짜나 다름없게 될것이다.
나노로봇을 통한 상향식제조방법은 상품의 초대량 생산을 넘어서 인간이 건축할 수 없는 규모의 건축물까지 건축이 가능하게 해줄것이다.(예 달크기의 우주선)
이때 이러한 건축물은 물질 자체의 비용이 싸지므로 매우 저렴하게 건조될 수 있을 것이다.
자기복제하는 나노로봇은 건축비용을 제로로 만든다. 이때 모든 공장은 사라진다.
모든 생활필수품을 생산하는 공장은 없어진다. 개인이 나노로봇을 이용하여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쓸것이다.
이에따라 물품을 만드는 방법등의 특허가 아주 중요해 질 것이다. 이러한 지적재산이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즉 물건을 만들때 재료와 생산 비용은 (완전거의)들지 않는다.
다만 물건을 만들때에 필요한 지식을 누가갖고있느냐와 그 지식을 누군가 특허로 휙득하고 있다면,
그 특허 소유자에게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물건을 만드는 형태로 대부분의 경제가 돌아가게 될 것이다.
또한 나노로봇을 이용한 생명연장은 인간수명을 무한히 연장시켜줄것이다.
인간은 무한히 살수있으며 원하는만큼 살고난 후 원하는 죽음의 시기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나노로봇을통한 세포수선은 세포가 영원히 늙지 않게 만들어주며 인체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한다.
만약 인체가 손상될 경우 즉시 수복해주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뉴런을 보조하는 나노로봇은 인간지능을 지금보다 수만배 향상시켜줄 것이다.
뼈를 강화하는 나노로봇은 뼈를 현존하는 제일 단단한 물질로 만들어줄수있으며
뼈가 손상된 경우 즉시 수복해준다.
관절에 관여하는 나노로봇은 관절을 유연하면서도 찢어지지 않게 해준다.
사실 이때쯤되면 선택에따라 식도 밑부분의 장기가 필요 없을 수 있다.
식도는 먹기위한 즐거움으로 남겨두고 나머지 부분은 선택에따라 더욱 효율적인 인공부품들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진정한 포스트 휴먼의 시초가 될 것이다.
이 시기에 다다르면 진정한 황금기의 시작으로써 지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2030년대 말에는 인지과학과 인공지능이 혁명적으로 발달한다. 인간이상의 강 인공지능이 탄생할 것이다.
2040년대 중반에는 그 결실이 대중화되면서 엄청난 초지능로봇이 탄생할 것이다.
그리고 핵융합이 상용화 될것이다. 발전의 차이정도가 있겠지만 이 시기에는 핵융합이 상용화되서 각 가정에 핵융합 에너지를 전해줄 것이다.
인간지능의 증가로 과학발전속도가 더 빨라서 더 발전된 상황이라면 2040년대 각 가정엔 소형 핵융합 발전기가 있을 것이다.
2050년대 이후로는 과학 발전속도가 대단할 것이다.
초지능 인공지능은 인류대신 과학발명을 대신해준다. 인간은 초지능로봇의 발명을 이해하는데에도 바쁠것이다.
이러한 초지능 인공지능은 스스로를 개량해서 지능을 증가시키고 더 우수한 발명품을 내놓는다.
우주선은 광속에 근접하게 날아다닐 수 있다.
이 우주선의 발명은 어려운것같지만 초지능은 이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초지능이 원자컴퓨팅을 발명하면 인류는 또한번의 변화를 맞게된다.
그때 인류(포함 로봇,포스트휴먼 등)는 태양계를 넘어서 은하 그 이후까지 뻗어갈 것이다.
소설잘읽었다
이건뭐
응 아니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