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애들 중에서 조기교육 때문에 인생 망친 애 여럿 되는데 공통점이 있어.


자기 또래 교육과정 중에서 특정과목이 좀 우수하다고 해서 특혜를 줘서 입학시킨 애가 있는데

이런 애들 망가지는거 금방임.


이유는 교육심리학자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사항이 아닌데

요즘 교육계도 경쟁이 심해져서 광고 좀 해볼려고 이런 어릿광대 애들 앞세워서 언론에 내고 그럼.


이런 애들이 심각한 문제가


- 대부분의 시간을 친구 또래와 어울리는데 또래에 비해 학습수준이 앞서 있으면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기가 특별하고 우월하다는 망상으로 발전함. 이게 병의 근원이 됨


- 어린 애들 특징이 사회의 광범위한 영역까지 알지 못하고 학과과목의 세상에 갇혀있기 때문에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분야에서 칭찬을 받는 것에 병적인 집착을 보이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함.


그카후그 이 병신 새끼는 예전부터 기초의 ABC도 안되는거 배우고 와서

말도 안되는 상대성이론이니 과학잡지에서 나온 것들이 세상의 전부인줄 알고 떠드는걸 즐기고 있음.


자기 또래보다 높은 수준의 것을 알고 있으니 과대망상증에 빠져 자기가 물리를 꽤 잘 하는줄 착각하고 있음. 

결국 이 과대망상증은 자기합리화와 자기분야에 대한 맹종으로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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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범위조차 가늠할 기회조차 없었던 새끼가 벌써 세상정리 다했음 ㅋㅋ 


내가 보기에는 부모 탓이다. 어려서 천재라고 싸고 돌며 나서던 놈들 결국 정신과 치료 받으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