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ton later became involved in a dispute with Leibniz over priority in the development of infinitesimal calculus (the Leibniz–Newton calculus controversy). Most modern historians believe that Newton and Leibniz developed infinitesimal calculus independently, although with very different notations. Occasionally it has been suggested that Newton published almost nothing about it until 1693, and did not give a full account until 1704, while Leibniz began publishing a full account of his methods in 1684. (Leibniz's notation and "differential Method", nowadays recognised as much more convenient notations, were adopted by continental European mathematicians, and after 1820 or so, also by British mathematicians.)



미적분학 창시자 라이프니쯔와 사기꾼 뉴톤에 대한 논쟁은 사실 무의미할 정도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라이프니쯔는 이미 1684년에 미분법에 대한 논문들을 출판하기 시작했고 오늘날에 사용하는 표기법이나 법칙들은 모두 라이프니쯔의 것임.

뉴톤은 1700년 대에 들어서야 비슷한 이론을 내놓았지만 훨씬 조잡하고 유치한 것이었음.


대부분의 수학자들은 뉴톤이 라이프니쯔의 논문을 정리한 후배학자들의 원고를 정리하여 출판한 것으로 확신하고 있음.

뉴톤이 미적분에 대한 아이디어를 출판한 시기는 그가 58세였고 이미 수학을 공부하여 새로운 이론을 내놓을 수 없을 노인이었기 때문.

또한 당시 직업이 이미 학자가 아닌 국회의원, 조폐국장 등의 정치인의 삶을 살던 시기였기 때문.


학문의 역사에서 이런 식으로 실제 발명자와 가짜가 뒤바뀌는 경우는 흔함.


이는 국가의 힘과 관련이 있는데 18세기 이후 주변국가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식민제국 건설한 영국의 파워덕분임.

중요한 업적들은 앵글로색슨의 것으로 역사를 바꿈으로서 우월성을 과시하고 권력을 지속시키는 일련의 정치적 작업물들임.




허각은 또다시 병맛나는 개소리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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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방정식의 유도에서 질량과 가속도 개념은 전혀 있을 수가 없음.

무식한 후대의 학자들이 오일러 방정식과 뉴턴공식의 등가성을 가지고 흡사 뉴턴의 공식으로부터 오일러방정식이 나왔다는 헛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음.


하지만 오일러 방정식의 유도과정을 한번이라도 봤다면 그런 무식한 말은 할 수가 없음.

기본적으로 연속체이론 (유체역학)에서는 질량이나 가속도라는 개념이 사용되지 않음.


연속체이론의 기틀은 라이프니쯔의 적분법칙임. 이후 오일러 등의 학자들이 유체역학으로 이를 발전시켰으나

19세기 산업혁명 이후에 산업발전 때문에 재료, 진동, 유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학문적 방법론이 필요하게 되자 레이놀즈가 이를 일반화시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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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라는 의미도 모르는 허각이 무슨 대발견이나 한 것처럼 20세기 이론을 어떻게 18, 19세기에 발전시켰냐고 ㅋㅋ대는데

라이프니쯔의 적분법칙은 1670년 대에 정립된 것임.



사기꾼은 그냥 창문열고 뛰어내리는거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