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의 곡률

 

ㅡ 지극히 모호한 개념이다. 운동의 곡률인지 공간의 곡률인지 구분이 안 되므로 신빙성 불충분이다. 기각

 

 

2. E = mc²

 

ㅡ 원자력발전, 원폭은 사실 증빙이 못 된다. 왜냐하면 그 에너지가 화학에너지일 수도 있으며 실제 화학에너지가 아니라는 증거도 없기 때문

    기각

 

 

3. 길이수축

 

ㅡ 길이수축 식에 따르면 광속 이동체는 길이가 없다. 따라서 부피도 없어야 한다. 이것은 물체의 입자간 거리가 0 임을 의미하는데,

    그 때의 반발력은 ∞ 이 되므로 물체는 붕괴해야 한다. 그러나 붕괴한다는 근거가 없다. 기각

 

 

4. 시간팽창

 

ㅡ 시간팽창의 근거가 없다. 시계를 비행기에 태우고 세계일주를 했다는 이야기는 사실 비행기의 가속으로 시계의 계기오차가 증폭된 뿐인데

     실험자가 착각을 하여 잘못된 속설로 퍼지고 말음. 따라서 기각

 

 

 

 

 

 

이상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100% 잘못된 가설임을 알 수 있다

 

설령 그것이 현상을 설명하는 데 있어 탁월한 정확성을 보인다고 해도, 엄밀한 과학적 증거가 없으므로 폐기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상대성이론을 기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