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또는 발달장애를 동반하여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는 병신들이 물갤에 모여 노는 이유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한다.


예로부터 전하를 띠는 입자들, 즉 먼지 같은 미세한 입자들이 서로 엉기는 이유를 DLVO theory로 설명하곤 했는데, 서로간의 상호작용은 다음과 같은 Yukawa potential 꼴의 Screened coulomb potential로 쓸 수 있다.


\\\\beta U(r) = Z^2 \\\\lambda_B \\\\, \\\\left(\\\\frac{\\\\exp(\\\\kappa a)}{1 + \\\\kappa a}\\\\right)^2 \\\\, \\\\frac{\\\\exp(-\\\\kappa r)}{r},


중성의 입자, 즉 정상인들은 이러한 potential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굳이 자신이 병신임을 내세워 온갖 깽판을 치면서 갖은 뻘소리, 입물리, 엄마없는소리 들을 내뱉는 정신병자들의 병신력을 수치화하여 일종의 상수 Z로 표현하였을 때, 위와 같은 식의 상호작용에너지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서로가 멀리 떨어져있는 경우(r >> 0)에는 서로가 있음조차 인지하지 못하며 각자가 수많은 정상인들 사이에 섞여 스스로의 병신력을 뽐내지만 이는 매우 미미하다. 그러나 무작위운동에 의해 서로가 가까워지는 순간, 서로가 서로를 인식하며 응집하게 되는데, 이 때 딱 달라붙어 하나의 입자처럼 된 병신들은 더 큰 유효병신력 (2+α)Z을 가지며 다른 병신들과 더 크게 작용하게 된다. (α=병신 둘이 모여 얻는 synergy 효과)


종래에는 적당한 수의 병신들이 모여 어떠한 군락을 이루어 넓은 구역 내의 병신들이 한 데 뭉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써 작금의 물리학갤을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병신들에는


赤雪 a.k.a DogMeatLover

배형진 a.k.a 과베갓

ㄱㄱㅇ 'the Ehrenfest'

L.A.S.E.R

부동산


등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