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에 대한 열망이 없음. 학자에 대한 존중이 없음.


그래서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음.


인구가 1만이 되는 일본은 그 중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나에 매달리는 오타쿠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 뭔가를 해내지만


한국은 남의 눈치를 봐야 하고 남이 고급승용차 타고 다니면 나도 고급승용차 타야 하고, 남이 고급 옷 입고 다니면 나도 고급 옷 입어야 체면이 서고 그렇지 못 하면 쪽팔려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만 있기 때문임.


그러다가 의외로 특출난 사람이 가끔씩 나오기도 하는데 누가 잘 나가면 시기심 때문에 주위에서 트집을 잡고 물어뜯어 결국엔 실패하게 만듬. 그 예가 이성익과 황우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