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든 작자는 제보자라는 영화가 무슨 과학비리를 폭로하고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양 착각에 빠져 있음.
과학이라는 것은 진리와 정의에 의해 발전되는 것이 아님.
인간의 문명발전 과정에서 권력의 쟁취를 위한 수단으로 표면으로 기어나오는 마케팅과 같음.
한국사회의 오늘날의 병폐는 사회 요소요소에서 발견되기도 하는 비리와 알력이
그 사회를 대표하는 모두인 것처럼 증폭되고 있는 것임.
황우석 교수는 복제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남겼고
책상머리에서 굴러다니던 잡다한 썰들을 비웃듯이
현실세계에서 갑톡한 실질적인 발전을 추구했음.
사기꾼과 매국노들은 미국의 패권주의에 의한 계략에 넘겨가
황 교수의 업적을 갈취하고 대한민국이 도약할 수 있는 바이오 복제 분야의 싹을 죽여버렸음.
개소리나 써있는 논문을 계속 표지바꿔가며 쓸데없이 출판물이나 양성하던
학자들이야말로 사기꾼 쓰레기들임.
1000개의 구멍가게가 난립해도 하나의 백화점이 내놓을 수 있는 발전모델을 제시할 수 없음.
한국사회는 권력에 대한 저항이라는 허구적인 구호에 매달려
백화점들을 모두 폐기하자는 자기 죽이기에 나서고 있음.
백화점 10개가 모두 망하면 구멍가게 10000개가 활성화되고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10000개의 구멍가게가 어떻게 발전해야 할지 아무런 방향성도 제시못함.
황우석 교수에 대한 여론몰이 죽이기는 사실상 삼성전자를 망하게 한 것과 같음.
병신 노무현. 매국노 언론. 질투와 사욕에 빠져 구멍가게 세우기 위해 백화점 문닫아 버리자는 과학계의
협력이 낳은 결과가 황 교수의 몰락임.
한국 과학계의 군상 - 남 잘 되는거 보느니 다 같이 죽자.
근데 황우성이가 사기쳤단 사실은 변하지않는데.................
ㄴ 뭐? 황우석이 사기를 쳤다고? 멍청한 새끼. 검찰 수사 결과 있으니 모르면 공부를 쳐해라. 불임클리닉 협력 연구원이 조작한거다. 황박사도 속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