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 원리라는 것은 모든 것이 부정확하며 편차를 가지는 랜덤한 값의 모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에너지와 시간이 그렇고, 운동량과 위치가 그러하듯 여러 물리량들은 서로 불확정성을 부여하며 일종의 wave packet으로 남게 되지만
부경대에 재학중인 적설(赤雪)이의 한없이 낮은 지능지수와 5cm에 가까운 자지길이는 도저히 변하지 않으려 하며 거의 확정된 값으로 유지된다는 것이 난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를 양자역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하며, 양자색역학 또는 끈이론을 적용할 때 비로소 풀릴 일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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