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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발전을 위해서는 교수보다는 기업체의 대우가 좋아야 하죠.
그래야, 돈이 대학으로도 들어오게 되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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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말씀이지만 토익800도 못넘으면서
물리학을 공부한다는게 , 혹시 취미로 하신다는 뜻인가요?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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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서나 논문 읽는데 토익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영어를 잘 해야 논문을 술술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어차피 머리속에서 사고 과정은 우리말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지 용어들만 원서나 논문에 나오는 원어로 하는 거죠.
또 대학원 과정에서 직접 논문을 써야 하므로 영작 실력이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토익에는 작문 파트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 수준이라는 포항공대 교수들이 그걸 모를 리는 없을테고. 단지 적은 인원의 학생을 받을려고 만들어놓은 형식적인
커트라인이라는 걸 저는 간파했지요. 학생이 많으면 그만큼 지원도 많이 해줘야 하니까. 교수로서는 적은 인원의 학생들을 데리고 랩을
운영하려면 더 해야할 일이 많고 힘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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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조금 알겠습니다만....
자신이 토익 점수 받기 어렵기에...다른 사람도 그렇다고만..
생각치는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우수학생의 기준이...영어잘하는 사람이 토익 잘하는거 물론 크게 상관은 없겠죠!
하지만....
그렇게 생각될 문제만은 절대 아닐듯합니다.......!!
(교수가 학생이 적어 랩을 운영하기 힘들다.... 단지 랩에들어갈 조건이 힘들어...)
참..우스운 얘기 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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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토플도 되고 텝스도 되는뎁쇼?
뭔놈의 적은 인원의 학생 ㅋㅋㅋ 티오대로 뽑는거지 토익 800 넘으면 다 받는답니까?
적은 인원의 학생을 받으려고 만들어놓은 형식적인 커트라인이 아니라 그 정도의 영어 점수도 안되는 머리의 학생을 막으려고 만들어 놓은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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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 부인하고 싶겠지만 우리나라 대학의 현실입니다. 댓글 단 분들은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일텐데. 지도교수 자살하는 거 보고 뭐
느끼는 거 없나요? 그래서 일부러 제목도 지원 많이 필요하다, 지원해줘야 한다 이렇게 써놨구만. 석박사 과정 학생이 논문 읽고
공부할 시간도 모자란데 과외 알바나 하러 다녀야 쓰겠습니까. 영어 같은 엄한 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 전공 공부 좀
하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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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달리하신 교수님께 욕보이지 마십시요! 제발....
당신은 지금 뭔가 착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그 교수님 밑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대학원 들어가고 싶은데...
영어성적-입학조건이 안되어서 못간게....
그래서 교수님 밑에 학생이 부족하여 연구가 활성화 못되었다고 말하고 싶나요...
에고.....
랩에 사람이 많다고 그게 다 아닙니다.
정말 똑똑한 사람 몇만 있어도 다 됩니다.....
(군대에서 열 이등병보다 하나의 병장이 더 잘한다..이러면 이해 됩니까??_)
혹시 미필이거나 면제..라면 또 상황 이해못할테니..흠냐....
그리고 대체 어느 대학원 상황을 알고 이러는건지...누가 대학원생이 과외 알바합니까..
아 물론 돈이 목적이고...석사 학위가 취업의 수단이라면 그러겠죠.....
(그리고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라면...당연히 과외도하겠지만..)
정말 현실은 전혀 모른체..헛소리 잘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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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달 시험을 치면 뭐합니까, 공부를 하고 쳐야죠.. 토익이랑 진짜 영어 실력이랑 상관은 없다지만 학교측에선 기본적인 커트라인은
정해놓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포공인데 그럼 '토익 점수 100점 이상이면 ok' 이렇게 할까요? 도서관가서 아무나 붙잡고 토익
점수 물어보면 800점 넘는다는 농담도 있죠.. (물론 영어 실력과 무관하다는걸 강조하는 농담이겠지만요ㅋ) 쓰신 글을 보니 논문
쓸때도 discussion쓸 때 고생좀 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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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동상 올만! 울컥~
어째 콩밥은 먹을 만 하데?
오랜만에 신지동샹 보니 왈칵 눈물이 다 나네~
오랜만에 만나도 그 버릇은 못 고치는 걸 보니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할 것 같어
아니면 콩바 쪼메더 먹던가
다른 곳은 안받아 주니 결국 브릭 흏아들에게 돌어 온겨?
그래 밥은 꼭 챙겨 먹고 악플질하고 다녀라
다들 신지가 누군지 모르고 댓글 다는가벼, 그 천하의 신지를 모르다니.
그냥 과겔로 와~ 좀 놀아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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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지같은 글이 다 있네.. 자기가 커트라인 못 넘었다고 학교가 문제 있다? 천점 만점에 천점도 아니고.. 초능력자만 된다는 것도
아닌데.. 그 학교 갈 사람 중 님 아니더라도 그 점수 넘기는 사람 많으니 괴상한 글 쓸 시간에 머리 좀 정돈하시길.. 도대체
파격적 대우는 뭘 말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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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과학갤러리 신지(=로즈분투), 다물, 찬란, 임난영 하면 유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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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바보요..'이렇게 글쓰시지 그러셨나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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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토익 점수들이 다 좋으시군요..
그런데 신지님의 글이 그다지 틀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서울대중에서 몇몇 단과대는 영어점수가 커트라인이 좀 낮죠. 그 이유는 신지님의 의견과 같아서라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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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신지님의 말씀에 논리적 비약이 많습니다.
그러나 창의적이고 적어도 한 분야에 전문가로 양성하는 대학원생과정에
모든 조건이 완전하지 않더라도 특별나 재능이 있다면 뽑을 수 있는 융통성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들 식자들이시니 수많은 위인들의 얘기는 아실테고요.
이학적으로 머리가 발달해서 문과적으로 잘 못할수도 또는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잖습니까?
글쓴이도 훌륭하신 교수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회고를 쓰신 것 같은데
너무 심한 말들은 삼가심이 토플 만점 맞는 것보다 인격 점수를 쌓는데 좋아보이네요.
날카로운 칼날이 자신을 밸 수도 있습니다.
식자라고들 말하고 싶으시다면 좀더 신중해졌으면 하네요.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
이 것은 영화 주인공에서나 찾아야 하나요.
못난 사람 일인으로 지나가다 글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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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로 내보내서 경-구 형님들께 꿀밤 한대 맞고 와야겠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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