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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16:14:57
신성한 물리학 갤러리에서 공상과학 소설(인터스텔라) 관련 잡담 늘어놓지 마세요.
「80일간의 세계일주」읽고 여행 갤러리에 독후감 쓰는 것보다 더 바보같은 짓으로 여겨지는 건 저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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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물리학 갤러리에서 공상과학 소설(인터스텔라) 관련 잡담 늘어놓지 마세요.
「80일간의 세계일주」읽고 여행 갤러리에 독후감 쓰는 것보다 더 바보같은 짓으로 여겨지는 건 저 뿐인가요?
개추
양자 역학 끝난 지가 언젠데..
페렐만이 푸앵카레의 추측 증명함으로써 양자 물리의 최전선인 입자 물리는 물리학자들이 밝히지는 않고 있지만 보손이라던가 페르미온 및 액시온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들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기초 원리로 쓰이고 있습니다. 양자 역학에 대해서라면 아마도 인터스텔라에 쓰인 것은 아인슈타인 시절에 양자 역학인 듯한데 인터스텔라 뒤에 나오는 SF 영화가 입자 물리에 대해서도 다루어야 과학계에 무언가 큰 바람이 불 것인데 푸앵카레의 추측에 대한 증명의 물리적인 혁명성에 대해서 알기도 어렵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