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같은 공상과학 쓰레기 영화를 과학영화랍시고 떠드는 놈들이나
그걸 돈주고 보는 인간들이 있으니
대한민국 과학(물리학) 수준이 요모양 요꼴 아니겠냐?
시간과 물질의 흐름은 보존량임.
상대성이론은 개소리
블랙홀이라는 현상은 미숙한 현대과학의 망상
양자역학이라는 쇼는 밥줄을 부여잡고 뒹그는 고래힘줄 물리 밥벌레들의 마지막 신음.
물리학의 수준은 공학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다.
인터스텔라같은 공상과학 쓰레기 영화를 과학영화랍시고 떠드는 놈들이나
그걸 돈주고 보는 인간들이 있으니
대한민국 과학(물리학) 수준이 요모양 요꼴 아니겠냐?
시간과 물질의 흐름은 보존량임.
상대성이론은 개소리
블랙홀이라는 현상은 미숙한 현대과학의 망상
양자역학이라는 쇼는 밥줄을 부여잡고 뒹그는 고래힘줄 물리 밥벌레들의 마지막 신음.
물리학의 수준은 공학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다.
양자 역학 끝난 지가 언젠데..
페렐만이 푸앵카레의 추측 증명함으로써 양자 물리의 최전선인 입자 물리는 물리학자들이 밝히지는 않고 있지만 보손이라던가 페르미온 및 액시온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들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기초 원리로 쓰이고 있습니다. 양자 역학에 대해서라면 아마도 인터스텔라에 쓰인 것은 아인슈타인 시절에 양자 역학인 듯한데 인터스텔라 뒤에 나오는 SF 영화가 입자 물리에 대해서도 다루어야 과학계에 무언가 큰 바람이 불 것인데 푸앵카레의 추측에 대한 증명의 물리적인 혁명성에 대해서 알기도 어렵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것도 문제..
니가 더 얼빠짐 ㅇㅇ
그냥 대충 재미로 보는거지. 꼴에 식품영양학과애들이 다 쓰레기라고 아무것도 안쳐먹고 그런거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