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을 기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자간의 상호작용을 라그랑지안으로 풀어쓸 수 있다.

여기에서 g는 중력(gravity), f는 마찰력(frictional force), h는 동유체력(hydrodynamic force), y는 Yukawa 포텐셜의 미분항으로써
이를 미분함으로써 얻는 힘을 의미한다.
즉 핵자간의 인력이란 상호간의 중력, 마찰력, 동유체력, 입자간 포텐셜을 고려한 것으로
이를 기초로한 Quantum Electrodynamics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상대성이론, 해석역학, 유체역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SU(2) 공간에서 자발적인 대칭성이 깨진 이후로는 라그랑지안을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는데

Electroweak force에 대해서는
K(potassium), N(nitrogen), C(carbon), H(hydrogen), V(vanadium), W(tungsten), Y(Yttrium)에 대한 기초적인 전자구조 계산을 통해 얻은 운동량 값을 대입하여 풀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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