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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1이 드디어 죄책감을 못 이기고 자신의 실체를 스스로 폭로한 모양인데, 참고로 저 유명한 110.70 은,


 만날 내 글에서, 그리고 더머님과 괴물리님의 글에서 유치스런 비아냥 댓글을 마구 달아대던 자임.


ㅇㅇ 이 언1과 동일인이라는 의혹은 내가 이미 제기한 바가 있으니, 여기선 그게 맞았다는 확인만 하고


넘어가면 됨. 언1은 알고보면 불쌍하기 짝이 없는 놈이니, 내가 너무 호되게 나무라지는 않겠음.



한편, 허구한 날 더머님의 글에서 "여자 손은 잡아봤냐?" 식의 저급한 댓글을 달며 놀던 ㅂㅈㄷ = qwe 는  


赤雪 이라는 닉으로 다중이 활동 하다 나에게 적발되어 육두망신당한 <김막귀> 라는 유저임.


이 유저는 내가 클래식 갤러리에도 동시 업로드한 저격 글로 인해 처참하게 사이버 매장을 당하고,


지금은 결국 회원탈퇴를 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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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김막귀) 나에게 호되게 두드려맞은 뒤, 같잖은 고소 드립으로 울며불며 난리를 치다가, 결국엔 쪽팔림을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모든 (댓)글을 삭제하고 야반도주한 전력이 있는 요주의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