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행어로써 떠돌고 있는 '삼일한'은 사실 물리학에서 비롯된 말로 이는 양자역학의 태동기에 제시되었던 개념이다.
숫자로 풀어 썼을 때 Three-One-One, 즉 3-1-1이 되는 이 단어는 사실 Quantum number의 일련으로써
Principal quantum number (n): 3
Azimuthal quantum number (ℓ): 1
Magnetic quantum number (m): 1
즉 3px 오비탈을 의미하는 것이다. (p orbital 3개는 모두 degenerate state인 것을 잊지 말길)
Spherical harmonics에서 '아령' 모양에 해당되는 이것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
오늘날에는 이것은 변형이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 인류의 삶에 큰 기쁨을 가져다주고 있다.
외부에 자기장과 같은 potential field를 가했을 때 electron cloud의 변형이 일어난다는 사실로부터

Zeeman effect와 같은 효과들이 발견되었고, 이러한 distortion을 이용한 현대의 전자기기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distorted p orbital shape' electronic machine)
이것들은 그 자체가 가지는 topology의 특성으로 인해 미세한 진동이 발생할 경우 특별한 움직임을 갖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해석된다.
![\\\\sum_k c_k(V) t^k = \\\\left[ I + i \\\\frac{\\\\mathrm{tr}(\\\\Omega)}{2\\\\pi} t + \\\\frac{\\\\mathrm{tr}(\\\\Omega^2)-\\\\mathrm{tr}(\\\\Omega)^2}{8\\\\pi^2} t^2 + i \\\\frac{-2\\\\mathrm{tr}(\\\\Omega^3)+3\\\\mathrm{tr}(\\\\Omega^2)\\\\mathrm{tr}(\\\\Omega)-\\\\mathrm{tr}(\\\\Omega)^3}{48\\\\pi^3} t^3 + \\\\cdots \\\\right].](/media?src=http://upload.wikimedia.org/math/e/d/4/ed425b4139bd247337a669a4371551c3.png&board=physicalscience&pid=58093)
어떤 전방향(isotropic) 진동 모드(Vibrational mode, V)에 대해
이와 같은 topology는 병진 모드(Translational mode, tr)가 되므로 특별히 한 축방향으로만 자극이 되는 것이다.
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퍼감!
씨발 ㅋㅋㅋㅋㅋ 약빨고 물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