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놈은 물리학 쥐뿔도 모르면서 그냥 위키 좀 뒤적거리면서 아는 척 하고 앉아있고


한 놈은 大명문 부경대학교 학생이라 그런지 격식에 걸맞는 뻘글이나 싸고 있고




하여튼 이 둘이 물갤을 제대로 더럽혀놓았다


유입이 없는 썩은 물이 되어가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지


그나마 내가 정화필터 역할이라도 하려고 가끔 물리학 글을 쓰는데


영 거슬려서 원...




명귀와 현목이가 의미없는(vanity, V) 글로 물갤을 도배할 때 赤雪이가 유의미한(meaningful, m) 글을 쓸 확률 Φ은 다음과 같다.


\\\\Psi(x) \\\\approx \\\\frac{ C_{+} e^{+i \\\\int \\\\mathrm{d}x \\\\sqrt{\\\\frac{2m}{\\\\hbar^2} \\\\left( V(x) - E \\\\right)}}  + C_{-} e^{-i \\\\int \\\\mathrm{d}x \\\\sqrt{\\\\frac{2m}{\\\\hbar^2} \\\\left( V(x) - E \\\\right)}}}{\\\\sqrt[4]{\\\\frac{2m}{\\\\hbar^2} \\\\left( V(x) - E \\\\right)}}~.


E는 명귀와 현목이 두개골 속의 빈 공간의 크기(empty space, E)로써


V < E 인 경우에는 그나마 나의 물리학 강의가 들어갈 수 있는 여지라도 있는 것이고

V > E 인 경우에는 노답인 것이다.


이것은 time-independent Schrodinger equation


-\\frac{\\hbar^2}{2m} \\frac{\\mathrm{d}^2}{\\mathrm{d}x^2} \\Psi(x) + V(x) \\Psi(x) = E \\Psi(x),


의 해가 되며,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설령 노답인 상황에서라도,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고 열등생들을 구제하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