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학적 주장에는 실증적 근거가 필요함.
그 근거는 다른 해석의 여지를 남기지 않아야 함. (leave no room)
그런데 상대성 이론은 하나의 근거를 제시하면
그 근거를 통해 지나갈 수 있는 room 이 너무나도 많음.
가령, 자기 눈알을 빼다가 뮤온에다 갖다 박은것도 아닌데.
뮤온의 경로가 압축된다는 식의 주장을 직접 본듯이 말함.
자연계의 법원이 있다면 위증죄로 징역살이 할 만큼 파렴치한 죄질임.
자연을 잘 기술하기만 하면 끝이라는 이 따위 식의 설명 만능주의는
사실 물리학도로서 바람직한 태도가 전혀 못됨.
지금 학계 과학자들은 자연의 structure 보다도 mechanism 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건 그야말로 <marble machine> 을 보는 7살 짜리 어린아이의 태도지,
유능한 목수(ex. Matthias Wandel) 로서의 적극적, 창조적 태도라고는 말할 수 없음.
과학자들이 <marble machine> 앞의 7살배기 어린아이처럼 잔뜩 웅크러든 까닭이 뭘까?
자연을 쓸데없이 거창한 것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임. 물론 그들만의 잘못은 아님.
선대 과학자들이 수백년에 걸쳐 부풀려놓은 판타지 거품, 그 거품이야말로 모든 문제의 원흉이라 볼 수 있음.
석기시대 원시인의 순수함으로 돌아가 자연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해결되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생각함.
한 마디로, 에드워드 위튼 같은 훌륭한 과학자들, 그 들도 우리와 같은 희생양일 뿐이라는 이야기임.
필즈상을 타고 노벨상을 받으면 뭐하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위에 거품이 잔뜩 껴서 제 기능을 온전히 못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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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냐
궁금한게 또있는데 공간수축이 전자기파 속도에 의한 착시라고 해도 전자기력에 의한 힘들 역시 그러한 착시를 만족하고 물리적 효과또한 착시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건가여?
http://ko.wikipedia.org/wiki/상대론적_전자기학
뮤온 입장이라는 게 간단히 뮤온에 상대적으로 정지한 좌표계라는 얘기지 눈알을 왜 갖다박냐?
제말은 공간수축이 전자기파인 빛의 속도에 의한 착시이고, 그리고 전자기력도 전자기파로 전파되니까 전자기력이라는 힘 자체가 착시인 그 형태 그자체로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거아님?
ㅋㅋ//그런데 관측자가 본 경로랑 뮤온입장에서의 경로가 다른게 같은 공간에 있을수 있는일 임??
하나의 mechanism 에 다수의 structure 가 대응될 수 있음. 그래서 mechanism 보다 본질적인 것이 structure 임.
눈알을 안 갖다박고도 알려고 하는 그 태도는 mechanism 지향임. 본질인 structure 과는 무관하다는 것.
더 요약하면 착시라고 해도 빛과 전자기력이 전자기파로 전파되니까 공간이 수축이 착시라고 해도 힘의 매개가 빛과 같이 행동하면 착시가 실현되어서 그게 실제로 공간이 수축했다고 가정했을때랑 뭐가 다르냐는거임..
물론 공간이 진짜로 수축되었냐 않았냐는 큰 차이지만 저 링크의 그림에서 도선안의 입자로 인해 겪는 힘은 착시 그 자체로 봐도 되는거아님??
착시가 아니라 실제인데
제말은 착시라고 가정했을때 빛의 속도에 의한 착시라고 해도 빛과 전자기력이 모두 전자기파를 통해 전파되니까 힘또한 착시 그자체의 형태로 발생한다고 할수 있지않냐는거임
실제로 수축한다는 근거를 보통 힘의 작용이나 이런 관찰을 이용한거라면 저런문제가 있을수 있지않냐는거
http://ko.wikipedia.org/wiki/특수_상대성_이론#.EA.B8.B8.EC.9D.B4_.EC.88.98.EC.B6.95
링크에 동시라는게 같지않아서 길이가 수축한것처럼 보인다는것과 공간이 실제로 줄어드는가가 연결하는게 가능함?
제가 처음에 단 링크안의 사진에 도선의 전자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해서 공간수축이 일어나 밀도가 높아지는게 있는데 저런걸로 공간수축의 증거라고 한다면 위에서 말했듯이 착시가 힘이 실제로 일어나는 방법 그자체일때 그게 공간이 정말로 수축했다고 가정했을때랑 결과가 같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