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체역학 이야기를 하는건 유체역학에서 다루던 문제들이

지금 현대물리학에서 다루는 문제들을 벌써 100년, 200년 전에 했기 때문임.

전자기장 펼쳐놓고 문제 분석하기 시작하면 벌써 200년 전에 유체역학에서 풀었던 문제들임.


유사성과 상사성은 자연의 모든 법칙에서 동일하게 발견됨. 단지 물질과 관찰되는 특성치만 다를 뿐.


기본적으로 분자와 원자의 특성조차도 구별 못하는 놈이 양자론이 어쩌고 저쩌고 분자동역학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기가 막힘.

유체가 입자가 많아서 미분방정식으로 푼다는 밥버러지 새끼 말 듣고나니 인간 취급도 과하다는 것 ㅋ


그나마 물리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실험들은 초정밀 계측 장비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그 비싼 장비들 도입해서 원리도 모르고 쓰는 밥버러지들이 대부분임.


한 순간마다 한 각도에서 측정한 신호를 처리해서 3차원으로 이미지화한 구같은 그림을 보고

그게 원자가 입자라는 증거라고 믿는 수준이니 초등학생에게 오실로스코우프 사준 것만도 못하지. ㅋ


물리충들이 밥버러지인 이유이자 불쌍하기까지 한 이유는

물리충들은 자기 우상을 뉴턴이나 아인슈타인같은 정치 사기꾼들로 삼는다는 것. 즉 학문과는 거리가 먼 새끼들


외국에서 진짜 물리학 공부하고 연구원이나 직장에 취직하게 되면 SEM이나 TEM같은 장비를 개발하는 일에 종사함.


세계적인 광학회사인 칼자이쯔의 경우 베를린 공대에서 물리학 박사 취득하고 입사하면


1년 동안 렌즈 딲는거 배우고

1년 동안 렌즈 깎는거 배우고

1년 동안 렌즈 조립하는거 배우고

1년 동안 렌즈 측정하고 보정하는거 배움


5년차가 되어야 연구개발과 설계에 발을 담을 기회가 생김.


밤낮 비싼 장비 사달라고 칭얼대는 것들이

실제로 지들이 해야 할 일이 뭔지는 생각도 안하면서

예산적다라고 투덜대고

진짜 연구가 뭔지 진지하게 공부도 안하면서 밤낮 정치꾼들 흉내나 내고 있음.


하긴 유학갔다 와서 국내에 자리잡은 물리학과 교수들이 정작 외국에서는

조수 노릇이나 하고 구체적인 일은 한번도 한적이 없으니 국내에 들어와서도

밤낮 쓸데없는 논문이나 책이나 뒤적이는 것임.


물리학과는 서울대 빼고 모두 공대로 전환해야 한다.

정부 세금이 얼마나 중요한대 저런 한심한 밥버러지들 놀고 먹는데 퍼주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