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물리를 공부하고 싶다는 애들은 주목해라.
탐구정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론물리가 만물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라 여기고
뭔가 공부해보겠다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
통일장이론이니 중력파라느니 양자역학이 어쩌고 상대성이론이 어쩌고
무식한 언론과 물리충 사기꾼들이 광고를 해놔서 이런 단어만 들어도
뭔가 있어보이고 대단한 것처럼 착각할 수 있는데
진짜 이론물리가 추구하는 물질의 본질을 탐구해보고 싶다면 물리학과는 얼씬하지도 마라.
물리학과에서 배우는 이론들은 물질의 본질과는 아무 관계도 없음.
오늘날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는 학문적 방법론은 물리학과에서 다루는 커리큘럼과 거의 상관이 없음.
자동차
로켓
반도체
휴대폰
로봇
레이저
광학장비
등등 모두 기계공학과에서 공부하는거다.
물리충들이 떠드는 썰들은 이미 실험적으로 10~20년 전에 사기인 것으로 모두 판정났다.
물리충들은 그게 왜 사기인지도 조차 인식하기 어려울 것임.
기계공학과 가서 전자기 모터나 센서 쪽 전공하면
물리충들이 이론한답시고 사용하는 실험장비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다.
그것도 매우 엄밀한 방법론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는 길
물리충들의 망상은 물리학과에 넣어두고 폐쇄시켜버리고 진로를 바꾸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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