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파동임.


책에 보면 소리의 속도는 330m/sec라고 나옴.


하지만 기계공학에서는 절대로 그걸 상수라고 부르지 않음.


음속은 파동이 전파되는 매질의 온도, 압력, 밀도 등 상태에 따라 속도가 매번 변화하기 때문임

(음속에 영향을 주는 더 많은 변수가 있음)


왜 음속이 변하는지를 고민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찾는게 올바른 탐구임.



아무 생각도 없이 백과사전에 나와있으니 이게 정답이야~~ 라고 주장하는게

물리충들임.


그러니 현대 산업 사회에서 물리충들은 아무 필요가 없어진 것임. ㅋ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정답을 못 구하는 놈들이 옴스트롱 단위의 크기에

빛의 속도로 운동하는 원자의 본질을 규명한다구?


물리충들은 절대로 그걸 찾을 수가 없음. 커리큘럼이 쓰레기니까.

오히려 기계공학 전공한 사람들이 원자의 본질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원리를 찾아낼 것이다, ㅋㅋ



끈이론의 근원은 오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