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파동임.
책에 보면 소리의 속도는 330m/sec라고 나옴.
하지만 기계공학에서는 절대로 그걸 상수라고 부르지 않음.
음속은 파동이 전파되는 매질의 온도, 압력, 밀도 등 상태에 따라 속도가 매번 변화하기 때문임
(음속에 영향을 주는 더 많은 변수가 있음)
왜 음속이 변하는지를 고민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찾는게 올바른 탐구임.
아무 생각도 없이 백과사전에 나와있으니 이게 정답이야~~ 라고 주장하는게
물리충들임.
그러니 현대 산업 사회에서 물리충들은 아무 필요가 없어진 것임. ㅋ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정답을 못 구하는 놈들이 옴스트롱 단위의 크기에
빛의 속도로 운동하는 원자의 본질을 규명한다구?
물리충들은 절대로 그걸 찾을 수가 없음. 커리큘럼이 쓰레기니까.
오히려 기계공학 전공한 사람들이 원자의 본질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원리를 찾아낼 것이다, ㅋㅋ
끈이론의 근원은 오일러
기계공학에서 설계도 만들때 물질이 온도에 따라 길이가 팽창 수축하니 설계도에 길이 입력할때 온도나 주변 환경에 대한 함수로 길이 입력하시나봐요
멋지네
풉
??????기계공학 사기 아닌가요?? 한국에서 만들때랑 러시아에서 만들때랑 값이 다른데요??
비유조차 비슷한걸 못 드는구나. 애잔하다. 물리충들은 뭐 먹고 사냐? ㅋ
와 기계충 수준.. 진짜 수준떨어져서 대화 못하겠네. 님 논리나 재정비하고 오시죠, 동역학 책에 나온 상수나 공식 전부다 쓰레기 맞죠? 님이 인증하셨으니 ...
풉 상수 써가면서 개발하는 기계공학이 있냐? 전문대냐? ㅋ
안녕
괴물리 어디 학교 다니니?ㅎ
MIT 기계공학 졸업하고 IBM 취직해서 다니다 미국의 기업문화가 맞지 않아 한국에 귀국하심. 그리고 지금은 시골에서 중소기업 다니며 소박한 삶을 누리고 계신다고 함.
헐 kazu 국정원 다니냐? ㅋ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안쓰럽다
책은 믿니? 웃긴새끼네 이거ㅋㅋㅋㅋㅋㅋ
니말이맞음 아무리 좋은 공식과 이론이 있어도 그걸 실현화 시킬수없다면 정신병자의 망상에 불과함 핵폭탄도그러함 과거 10센치 안팍의 공간에서 tnt10만톤에 맞먹는 폭발을 일으킬수있는폭탄이 있다는 소린 정신나간 개소리에 불과했음 하지만 실현시켰지 그들이 누군줄 알아? 니들이 그렇게 까는 엔지니어 공돌이다
그 정신나간 개소리를 예언한게 물리학잔데 우위를 논하는게 의미가 있냐?
시골에서 중소기업 다니는거만 팩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