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남자는 커도 애라는말을 하는데


그 애라는게 사실은 장난기도 있지만 장난기에서 파생되는 여러 잔머리굴리기, 다양한것들 시도해보기


로 이어지니까.



그리고 여자는 뭔가 성인이 되면 생각의 프레임이 완공되고 거기서만 돌리는거같음.


쉽게말해 틀하나를 만들어놓고 그것으로만 생각을 돌리는 느낌?


그에반해 남자는 좀 사방으로 튀어나오는편이고.



이쯤되면 여성옹호자들이 일반화라며 빼애액 그럴꺼같은데, 일반화보단 저런 경향이 많다고.


저거에서 벗어난 여자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