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연구 논문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논문의 제목은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부제;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서 유도되었다)’입니다. 이 논문의 내용에서는 좌표변환식이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되는 오류를 지적하고,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를 다른 의미의 관점으로 해설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루트{1/(1-V^2/C^2)}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였습니다. 이러한 좌표변환식을 역산으로 분해할 경우, 분해의 결과는 피타고라스 정리의 형태처럼 V^2+C^2=C'^2의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됩니다.
또한 V^2+C^2=C'^2의 광속도 등식에서 좌변의 V^2+C^2를 간단한 형태로 정리하면 좌표변환식의 구조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구조는 V^2+C^2=C'^2의 광속도 등식을 간단한 형태로 표현한 것에 불과합니다. 즉 좌표변환식의 구조에 C+V의 합산적 의미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에서는 C+V의 합산적 의미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개하는 논문에서는 좌표변환식의 구조가 갖는 미지의 비밀을 찾아내고, 이 좌표변환식의 새로운 대체적 방안을 제시합니다.
소개하는 논문의 내용에 관심이 없으시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그냥 지나쳐 가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
주소; http://batangs.co.kr/research/R-14.htm
오늘 소개하는 논문의 내용은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착상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논리적으로 많은 결함을 갖고, 명료한 이미지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대학의 강단에서 더 이상 강의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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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이비 이론가들을 보면 참 슬퍼.. 아무한테도 인정 못받으니 이런데까지 와서 글쓰자너... 자신의 주장을 인정받고 싶으면(상대성이론이니 양자역학이니 하는) 학위는 따야하지 않겠니? 모두가 니 주장을 무시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길...
물갤은 망갤에다 패잔병이 서식하는 곳인데,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물리학회지에 투고해 보세요. 채택된다면 그때부터 이를 논문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