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학은 자연과 실생활에서 시작된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다 넘치는 욕조를 보고 부력을 발견하고

러셀이 운하에서 배를 끄는 실험을 하다가 솔리톤을 발견했듯이


새로운 발견은 항상 자연과 실생활에서만 발견됨.


책에 있는 내용은 남들이 발견한 것을 옮기고 배끼고 그런 것들임.


일단 물리책에 있는 내용들은 최소 100년에서 수백년 전에 발견된 것들을 바탕으로

썰을 세우고 수식을 만들어나간 결과임.


이 이야기가 무슨 소리냐 하면 물리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옛날 실험기기와 옛날 이론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지식으로 설명된 것이라는거임.


고로 낡은 지식.


이미 쓰레기통으로 들어갔어야할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낙서들을

바이블로 모시고 사는 물리충들은 사이비 종교 집단의 광신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