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못된 역사 교육 때문에 대부분의 젊은 친구들이 식민사관에 사로잡혀 있는게 안타까움.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접근하고 발전시키는 올바른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이 매우 중요함.

과학고같은 학교들이 생겨나면서 이런 인문학 교육들이 소훌해지면서 애들을 계산풀이만 할줄 아는 바보로 만들고 있음.



식민사관이 독버섯처럼 번진 계기는 김대중이 일본과의 교육문화 교류를 자유화하면서 부터.


박정희 시절까지만 해도 일제 식민지의 잔재를 일소하기 위해 일본 문화수입 자체가 금지되었고

교육분야에 대한 교류도 철저히 통제되었음.


일본이 당시에는 경제적으로 월등했고 당시의 문화컨텐츠도 일본 것이 압도적으로 화려하고 좋아보였기 때문에

어린 청소년들이 이들에 몰입되어 사대주의로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였음.


김대중이 이를 개방하자 일본 자본들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일본을 옹호하고 한국역사를 비하하고 축소시키는

출판물들과 논문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음.


일제시대가 끝났지만 교육계에도 식민지 시절의 지식인들이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문화의 유입은 일제시대에 조작된 역사를 다시 재정립(?)하는 계기로 악작용했음.


중국 내륙에 가보면 이집트의 쿠푸왕의 피라밋보다 더 거대한 피라밋들이 수십개가 세워져 있음.

중국 정부는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음.


피라밋을 발굴한 결과 중국 역사를 통채로 바꿔써야 했고

그리고 그것들이 동이족에 의해 세워졌을거라는 우려 때문이었음.


하지만 중국정부는 장기간인 역사조작을 통해 동이족 또한 중국역사의 일부로 포함시키기 시작했고

산동반도에서 새로 발굴된 기원전 5천년 이전의 홍산문명은 자신있게 중국역사로 공개함.


초록불이라는 매국노 작가 놈은 일본 놈들이 조작한 역사를 사실인 것처럼 글을 써서 인터넷에 유포하고

중국에서 건설되어 있는 피라밋조차 중국의 입장을 대변함.



이렇게 잘못된 인문학적 인식은 결국


- 자신을 비하하고 남의 것은 무조건 따르는 자세로 굳어짐.


학문 하면서 영어로 써진 책은 무조건 신봉하고 새로운 이론이 나와도 영어로 써진건 그럴듯하게 생각하고

물갤에 올라온 글은 자기 친구가 쓴 낙서로 여기는 자세가 정립된게 우연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