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질을 아무도 모르게 주의깊게  care (조심,주의) 하자는 다짐에서 만든 주 사용 아이디임.


하지만 현실은 특유의 말투를 바꾸어 보려고 존댓말도 쓰보고 이리 저리 아닌척 노력해봤지만


열심히 똥을 싸는 와중에 ㄱㄱㅇ의 행동이며 말투, 버릇까지 어느새 이미 나와버림


(지금 현재는 ㄱㄱㅇ 식 둘러대기 신공 발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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