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시간은 가장 먼저 고정된 레퍼런스임.
공간이라는게 물질이 왜곡시키고 어쩌고 할 수 있는게 아님. 원래부터 인간이 만든 가상의 좌표계일뿐.
시간도 마찬가지임. 정해진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은 고정된 시간단위로 측정되는 운동결과일뿐이지 시간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하는건 망상일뿐임.
그런데 상대성 구라가 왜 그럴듯하게 보이느냐?
우주론과 입자물리의 근본이 모두 엉터리이기 때문이다.
소위 공간 왜곡의 증거라며 언급되는 중력렌즈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근본전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나온 사기극임.
어떤 물체든지 밀도가 다른 매질에 통과하면 왜곡되어 보임.
물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가 원래 형체대로 보일까? 주름지고 왜곡된 형상으로 보임.
이는 물고기의 형상을 전파하는 빛의 매질인 물이 계속 흐르면서 밀하고 소한 상태로 바뀌기 때문임.
빛의 파동이 밀도가 변하는 물의 흐름을 통과하여 지나기 때문에 굴절에 의한 형상이 왜곡되는 현상.
한마디로 중력에 의해 공간이 휘고 빛이 휜다는 개소리는 아무 의미도 없음.
우주공간은 흐름으로 가득차 있음. 흐름의 소밀에 따라 우주공간을 전파하는 빛의 파동이 왜곡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임.
공간이 진공이고 아무 것도 없다는 엉터리 가설로 시작된 우주론이
공간이 휜다 어쩐다 하는 개소리로 귀결된 것이 상대성 구라임.
개소리 ㄴ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