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였던 남대문.
시골사람들 서울에 가보는게 소원이었던 50, 60년대 떠돌던 농담 중에
남대문이 맞냐? 숭례문이 맞냐? 하는게 있었음.
어떤 시골 사람이 서울에 갔다가 남대문을 보고 동네에 돌아와서 자랑을 했음.
유식한척 하느라 남대문이 사실은 숭례문이야~라고 떠들고 다녔지.
부러워서 배아픈 친구가
"다들 남대문이라고 그러는데 숭례문일리가 있냐?"라며 동네 사람들 부추겼고
다른 사람들도 "남대문이 맞을거야"라고 맞장구치게 되고
결국 서울 다녀온 친구도 남대문인지 숭례문인지 헛갈리기 시작 ㅋ
결국 서울 안가본 사람들의 다수결로 남대문으로 결착
상대성 개구라의 폐해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리해주마
- 물리라는 학문이 추구해야할 본질을 오해하도록 해서 많은 연구자들이 삽질하게 만듬
- 아인슈타인이라는 시오니스트 사기꾼 놈을 우상화시켜 유태인을 숭배하게 만듬
- 이미 학문적으로 사장된 서구국가들에서는 실질적인 연구를 하는 동안에 한국에서는 쓸모없는 논쟁으로 시간 낭비하게 만듬
여기에 일조하는 사기꾼들이 국내 물리학계에서 상대론 개구라로 바람잡는 학계의 일부 교수들임.
병신같은 짓거리로 시간낭비하는 물리충들은 계속 남대문해라 ㅋ
피물괴 ㄷㄷ
누군가 '삼인성호' 라는 말을 사용하더군요 거짓된 말도 여러 번 되풀이하면 참인 것처럼 여겨짐의 고사성어네요.
ㅇㅇ/진짜 공감된다 3명이서 상대성이론 틀렸다고하니까 속는 사람도 생기네
ㄴ 그러게요... 속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것 같아요.. 언젠가는 모두가 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인의예지를 이용해서 만든문이니까 정식으론 숭례문이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