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의 반중력 개념에 대한 글은 학문의 범주에는 조금 벗어나는 듯.
물리충들이 망쳐놓은 과학의 발전은 가장 기반이 되는 개념이 잘못된 탓임.
물리충들은 물질의 가장 기본요소를 입자라고 가정했음. (첫 단추부터 실패)
입자가 상호작용하려면 충돌 밖에 없음. 입자가 충돌하는 경우에는 충돌한 입자 간에 수직력 밖에 작용 안하므로
입자가 스핀을 한다고 가정함. (접선력을 설명하려고 궁여지책으로 도입한 개념이나 역시 별 도움이 안됨)
그러니까 입자 간에 인력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함 (아뿔사 인력의 근원을 설명하려다 보니 질량이라는 개념까지 도입)
잡아당기는 힘만 있으면 설명이 안되니까 미는 힘이 있다고 주장함 (척력의 등장)
여기까지 오는데 실제적으로 관찰되거나 실존하는 현상은 충돌 밖에 없음.
인력과 척력은 왜 어떻게 전달되는지 아무도 모름. 그냥 있다고 주장함 (돌대가리 뉴턴은 신이 부여한 힘이라고 주장)
이렇듯 입자 물리충들이 제시한 썰들은 아무 근거도 없이 현상들을 짜맞추기 위해서 이런저런 개념을 도입함.
결국 아무 것도 설명할 수 없고 실제하지 않는 삽질의 연속이 되어버림.
연속체 이론은 모든 자연현상을 보존과 수송에 의해 설명함.
자연을 가뜩 메우고 있는 흐름을 전제로 하고 이 흐름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모든 현상이 발전한다고 믿고 이론을 전개함.
라이프니쯔 - 오일러 - 라플라스 - 코시 - 리만 - 스톡스 - 나비에
걸출한 수학자들은 미분방정식을 통해 자연의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식들을 발전시켰고
바야흐로 나비에-스톡스 방정식을 통해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상호작용의 결과를 모사하는데 성공하였음.
물론 이 방정식은 결정론적인 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님.
방정식의 형태도 고정된 것이 아님.
도메인의 크기나 밀도, 온도, 비등방성, 수송률 등에 따라 방정식을 구성하는 변수들은 다양한 모델링을 통한 식들을 요구함.
초기조건이나 경계조건이 주어져도 결코 정상해를 얻을 수 없는
그러나 가장 자연현상을 잘 모사하는 지배방정식을 만들어내었음.
입자물리충들이 잘못된 개념들을 가지고 사기꾼이 되거나 좌절하여 폐인이 되는 동안에
물리충들의 세계에서 용감하게 <이건 아니야>라고 외치는 일련의 선구자가 나타남.
결국 파동론의 재정립, 연속체 이론은 모든 것의 이론을 만들 수 있는 수단으로 전면에 부상함.
머저리 물리충들이 지멋대로 왜곡시키며 <저건 고전물리야> 매도하며 <우린 현대물리에서 놀지롱>하며 술주정이나 부리며 헛소리하고 있을 때
라이프니쯔의 업적은 어느덧 과학의 새로운 시대가 이미 몇백년 전에 준비되었음을 알림.
유전이 척력이라고 부르는 중성부력 개념은 이미 연속체 이론에서는 검사체적 간의 stress 개념으로 몇백년 전에 정립되어 있었음.
유체역학(베르누이 공식같은게 아님), 연속체 이론, 복소변수론은 모든 것의 이론의 가장 기본임.
위의 것들이 준비가 안되면 사기꾼이 될 수 밖에 없음.
특히 물리를 한다고 주장한다면.
유전이 척력이라고 부르는 중성부력 개념은 이미 연속체 이론에서는 검사체적 간의 stress 개념으로 몇백년 전에 정립되어 있었음.(괴물리)// 유전: 닌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를 했다고 하는구나. 내 글을 똑바로 읽고 비판을 하더라고 하고 니 오개념 가지고 착각하지 말고. 닌 중성부력에서 중자가 가운데 중자인 것도 모르냐? 가운데 있는게 척력이란다.ㅎ
ㅉㅉ 알아듣게 설명을 해주는데 모르는구나. 네가 장황하게 쓴 글들은 새로운게 아니고 유체역학에서는 이미 수백년 동안 정립된 이론이라는거야. 과학은 정성적인 부분만 주장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체계가 세워져야 함. 이미 정량적인 체계가 확립되었는데 그걸 새롭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임.
닌 도대체 내 글을 어떻게 읽었기에 이딴 소리나 하고 있냐. 내 글의 핵심은 질량에 비례하는 인력이 없고 그 반대인 질량과 운동에너지에 비례하는 척력이 있다는 거다. 이게 무슨 뜻인지는 초딩도 알겠다. 니 의견 필요 없으니까. 오개념으로 시간 낭비하는 일 없게 해라.
뜬금없이 질량에 비례하는 인력이나 척력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뉴턴이나 입자물리충들의 망상과 다를바 없는 허황된 주장이라는거임. 유전은 학문적으로는 전혀 가치가 없는 주장을 하고 있음
뜬금없이 질량에 비례하는 인력이나 척력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뉴턴이나 입자물리충들의 망상(괴물리)/// ㅎㅎㅎ 이렇게 생각하는 니에게 무슨 이해가 있을 수 있겠냐. 알았다니까 니 의견. 그런데 난 니 의견은 필요 없고 인력을 주장하는 그리고 니가 물리충이라 지칭하는 기존 학계의 최고수들의 반응이 궁금할 뿐이다. 니 의견은 필요 없어.
넌 대체 무슨소리를 하고있는거냐.. 그래서 인력이 연속체때문에 만들어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