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충들은 엉터리로 가득찬 책들을 읊조리기 전에 사색을 할 필요가 있다.


입자적인 관점으로 우주를 바라보면 무조건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되어있음.

그러나 이 세상이 흐름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세상을 보는 시각은 전혀 다른 출발점을 가지게 될 것임.


우리가 정의한 빛이라는 존재는 순전히 인간의 관점에서 정의된 것임.

즉 인간이 시각력을 이용해서 관찰할 수 있는 매개체를 정의한 것에 불과함.


우리가 시력, 청력, 후각, 촉각 등을 잠시 잊고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모든 현상이 흐름의 파동을 타고 전파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모든 것의 본질은 하나임을 알 수 있음.


눈이나 코나 귀는 단지 특정 파장 내에 국한한 흐름의 파동을 인지하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인위적인 일종의 센서일뿐임.

이 센서들은 생명체가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발달한 제한적 기구라는 이야기.



우리가 빛을 논할 때 우리가 빛이라고 생각하는 파동의 범위는 매우 넓음.

우리는 상대적인 관점에서 빛의 특성을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의할뿐 실제의 빛의 속도라는 것은 정의를 내릴 수 없음.



뉴터니언 관점의 물리가 가장 잘못된 것이 <진공>이라는 허상을 도입한 것.

이 우주에서 진공이라는 영역은 존재할 수가 없음.


만일 어느 순간 어느 영역이 진공상태로 변이된다면 0이라는 시간 내에 다른 흐름으로 채워질 것임.

다시 말하면 흐름의 파동은 무한소에서 무한대에 이르는 범위의 속도를 가짐 - 즉 빛의 속도 또한 그러함.


이를 지배하는 것은 흐름의 상임.


우리가 존재하는 지구상에서는 고체, 액체, 기체 정도의 상만이 관찰될 뿐이고 플라즈마 상이 이제 비로소 관찰되기 시작되었음.

이 흐름의 상이 더 높은 주파수 상태에서 존재할 수 있고 반드시 존재해야만 함.



단지 우리가 관측할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님.


이러한 우주는 무한대의 속도를 가진 성간여행 뿐만 아니라 시간여행의 가능성도 열어줌.


한심한 사실은 물리충들이 인간이라는 노예에게 한정시켜 놓은 오개념에 몰입되어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



현재의 물리학은 아무런 가망도 없음. 거기에 기생하는 물리충들이야 그냥 밥벌레들일 뿐.

사실 서울대 정도에 모인 인재 아니면 물리라는 학문은 연구할 수도 없음.


밥이나 축내며 시간낭비나 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