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벨기에 녀석이 있는데 루벤대에서 입자물리학인가 전공하고 cern에서 몇 년 있었음.

이 친구와 한 1년 정도 같이 일할 기회가 있었는데 입자물리충과는 처음으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 것임.


한마디로 개또라이였는데 입자물리학이라는 분야가 그렇게 사이비 아사리 판인지 처음 알았음.

지들이 만든 소립자론은 그냥 실험에서 측정되는데로 만든 만화영화나 다름없었음.


이를테면 밀가루를 전자레인지에 넣었더니 피자, 칼국수, 떡복이가 튀어나오더라. 그런데 김밥이 되고 스테이크가 되더라~


이런 수준임. 


흡사 중력이라는 것이 왜 있는지 어떻게 전달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중력은 질량은 비례함! 이라고 정의를 내리는거나 마찬가지임.


모든걸 스핀과 회전으로 설명하는데 너무 불쌍해서 내가 연속체 이론을 조금 설명주었음.


그러면서 원자의 본질은 회전하는 프로펠레와 같은거다. 그게 흐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없는 무의 상태이지만 무척 빠르게 흐르면 물질이 된다.

라고 설명해주었음. 그런데 그런걸 어떻게 수학적으로 푸는지 모른데 ㅋ 맨날 라그란지앙 가지고 헛소리나 해댔으니 수학공부할 틈이 있었겠냐? ㅋ


물리 공부한답시고 대학 나온 놈들 지들 말로는 전부다 공부했다고 하는데 이름만 잔뜩 줏어들었지

실제 의미나 구체적인 내용 알고 있는 놈 거의 없음.


입자물리학 한 놈들은 영원히 가망없음.

개중에 끈이론으로 개종한다는 용자도 있던데 입자물리 쪽에서 배운 수학가지고는 어림도 없음 .


CIA는 한국의 물리충들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입자물리에서 시간을 낭비하길 바라고 있음.

그래야 아무 쓸모없는 사기꾼들이 학계에 득실득실하게 되고 한국의 과학기술은 정체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