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가 궤도에 떠 있으니까 시계가 늦게 가고 그래서 시간을 보정하고 등등

그래서 상대성이론이 증명됐다~~라는 썰들이 난무함.


이거 전부다 개소리.


GPS에 들어가는 SW 만든 사람이 들으면 그게 뭐임? 그런거 필요없음~~


애당초 GPS라는게 위성들에서 날아오는 신호와의 시간 차이를 측정해서 거리를 알고

삼각법을 이용해서 내 위치를 찾는 방식임. 위성 위치과 고도를 알고 각 위성에서 동시에 쏘아보낸 신호들을 수신기가 아니까

각 위성들과의 상대위치를 작도하면 내 위치가 나옴.


GPS 위성들은 고도가 거의 같기 때문에 중력에 의한 시간지연 효과같은건 애당초 보이지도 않음.


게다가 GPS 위성들은 서로 수시로 시간을 맞춤. GPS 수신기도 마찬가지.

GPS 수신기는 애당초 GPS송신기들이 보내주는 좌표를 통해 내 위치를 구할 뿐이지 내 시간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 


중력에 의한 시간지연은 한마디로 미친소리임.

돌대가리 물리충들은 GPS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사기꾼들이 떠드는 말을 그냥 믿음.


실제로 GPS에서 송신된 신호가 수신기에 도달할 때까지 발생하는 시간지연은 신호가 통과하는 대기의 온도, 밀도, 습도에 의해서 크게 달라짐.

그래서 대기환경 보정기능이 없는 상용 GPS 서비스는 항상 오차가 10~20m에 이름.


실제 GPS의 정확도에 영향을 주는 팩터


전리층의 영향: ± 5 미터천체력 오차: ± 2.5 미터위성의 시계 오차: ± 2 미터전파 경로에 따른 오차: ± 1 미터대류권의 영향: ± 0.5 미터수치 오차: ± 1 미터 이하



상대성 구라썰이 사실이라고 쳤을 때 매일 관찰되는 시간지연은 백만분의 10초 정도.

하루 종일 송수신기의 시계를 안 맞추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위치오차는


100km/sec로 다니는 자동차의 경우 1000분의 3um 수준

1000km/sec로 날아다니는 비행기의 경우 약 100분의 3um 수준임.


이걸로 뭘 증명해? ㅋ

물리충 병신 놈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