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질량이 있으면 저항을 받는다. 빛은 질량이 없다. 따라서 빛의 속도 초당 약 30만 킬로미터 보다 빠른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아인슈타인은 판단했다.
아래 두산백과 내용 중에서 모든 것의 궁극이라는 내용 잘 보라고. 이 자체가 이제는 의미가 없어졌지만 아인슈타인의 오류가 어디에서 근거 했는지 잘 나타내는 의미다.
그리고 내가 상대론이 잘못 되었다고 한 핵심에는 이런 내용 자체가 맞고 틀리고 아예 의미가 없다.
아인슈타인의 결정적 오류는 이러한 궁극적 의미가 지나치게 강하다 보니 속도=거리/시간 에서 광속도 불변 때문에, 빛의 경우 거리가 늘어날 경우 속도는 불변이라서 분자인 시간도 늘어 날 것이라는 판단 때문에 실제 산수에서 분모인 거리가 늘어 날 때 분자인 시간을 늘려 잡은 유도식 자체가 잘못이라는 것이다.
시간 지연은 시간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더 줄어드는 의미 즉 시간단축으로 시간의 숫자를 오히려 줄였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 두산 백과 참조.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4975&cid=40942&categoryId=32227
[ principle of constancy of light velocity ]
등속도운동이나 정지상태의 관측자에게는 항상 빛이 같은 속도로 보인다는 원리이다. 따라서 아무리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라 할지라도 빛보다 빠를 수 없고,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의 바탕이 된다.1905년 아인슈타인이 제창한 특수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원리의 하나이다. 19세기 중엽에는 빛의 본질이 진공을 채우는 탄성매질, 에테르 속에서 전파되는 횡파라고 간주했다. 따라서 에테르의 물리적 실재성을 둘러싸고 실험적·이론적 연구가 19세기 후반에서 말기에 걸쳐 전격적으로 행해졌다. 그 중에서는 정지 에테르에 대한 절대운동을 탐구한 마이컬슨-몰리의 실험이 유명한데, 그 결과는 에테르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한편, 절대정지 에테르의 가정 하에 물질의 요소적 단위로서의 전자(電子)와 그에 의한 전자작용에 기초해서 일관된 이론체계를 세우려는 시도가 H.A.로렌츠에 의해서 행해졌다. 로런츠는 이 과정에서 마이컬슨 등의 실험이 예상 밖의 결과를 낸 것을 설명하는 가설로서,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운동 방향으로 줄어든다(로런츠-피츠제럴드수축)는 생각을 내놓고, 그것을 물질의 전기적 구조에 의한 근거로 삼으려 하였다.
아인슈타인의 광속도불변의 원리는 에테르를 무용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마이컬슨 등의 실험 결과에 응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 발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었다. 아인슈타인은 2개의 기본적인 원리를 충족시키는 관성계간의 좌표변환이 시간·공간의 4차원 안에서의 1차변환으로서 결정되며, 그 결과로서 로런츠-피츠제럴드수축이 도출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즉, 이러한 효과를 물질의 전기적 성질에 의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시간·공간에 대한 기본적인 새로운 입장의 결과로서 설명하였다. 동시에 광속도가 불변할 뿐만 아니라 특수상대성이론의 범위 안에서는 광속도보다 빠르게 전파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였다. 이에 따르면 광속도는 일종의 궁극적인 의미를 가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광속도불변의 원리 [principle of constancy of light velocity] (두산백과)
|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4459 유전의 "상대론 허구 증명 - 과학계의 망상" 글 참조. |
추천. 간만에 핵심 요점정리했네. 아인슈타인 구라는 잘못된 가설로 만든 수식에 극한 케이스를 적용한 사기극임. 어차피 유태인 놈들은 진실과 사기가 어디인지 관심없었고 아인슈타인 우상화에만 몰두했음
url 주소 복사가 좀 늦었다. 본문 수정으로 다시 올렸고 앞으로 위 내용 외에 지엽적인 말장난 하는 새끼들은 스스로 병신 인증 인 것으로 알아라.
ㅡ긷ㄷ// 야. 다른 이야기 관심 없다. 그냥 본문 내용만 가지고 상대성 이론의 모든 하부 논리들은 다 폐기한다. 다른 개념 귀찮아.
ㅡ긷ㄷ/// 그새 지웠네.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4459 유전의 "상대론 허구 증명 - 과학계의 망상" 글 참조.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