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갤에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해파리 글을 읽고서임.
애시당초 물리바닥이 사기꾼 99.9%이고 이공계 중에서 가장 쓰레기 집단이 된지 오래라 쳐다보지도 않았음.
그런데 해파리같이 꽤나 좋은 글을 올리는 사람이 집단 매도당하는거 보고 어이없었음.
맨날 자연과학 기초과학이 탄탄해야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어쩌고 썰만 풀지
정작 돈생기면 아무 쓸모도 없는 짓거리에 돈갈라 먹고 배짱튕기는 동네가 물리 분야임.
지들끼리 무슨 성스러운 일이나 하는 것처럼 사이비 종교집단 울고갈 정도로 하는 짓거리들은 요란한데
사회에 대한 기여도는 바닥. (그래서 물리충임. 바퀴벌레와 동급)
지금 물리학과(특히 우리나라)에서 하는 짓들은 거의 아무 쓸모도 없음.
물리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가 광학인데 물리학 전공한 새끼치고 이 분야에서 성과낸 한국인 한 놈도 없음.
그도 그럴게 유학을 가서 학위를 받아도 외국 광학업체에서는 한국인 안 받아줌.
전략물자가 가장 많은 제품이 광학 응용기기임.
광학분야는 과학기술의 아버지라고 불리울만큼 응용범위가 다양하고 그만큼 산업 기여도가 높은데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안경이나 망원경이나 만드는 유리세공술으로 여겨지고 있고
애당초 산업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분야라 광학 쪽으로 관심도 없고 다들 국내에 들어오면
선생질이나 하면서 사기꾼으로 모두 전락함.
어쨌든 이런 도끼자루 썩는 짓거리들 하는 분야는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됨.
정말로 제대로 학문을 하던가 아니면 문닫고 시골가서 농사짓던가 해야되는데
물리충들 커리큘럼이나 수학적 배경을 보면 후자 밖에 답이 없음.
뭘 알아야 제대로 학문을 하지?
그리고 부경대에서 물리석사한다는 놈들은 가망없으니까 거제나 울산가서 용접배우기 바람.
그게 훨씬 더 가치있는 일임.
물리학과 대학원 가면 병역특례로 준다던데. 군대 가서 미친 고참 만나 총 맞아 뒈지는 경우도 있는 거 보면 병역특례 엄청난 특혜임. 나도 군대 가서 성격 이상하게 변했고. 내가 물리학과 가면 존나 열심히 할 것임. 근데 또 막상 지금 내가 학부생으로 돌아간다면 또 그 시절 나름의 고민 때문에 생각대로 되지는 않겠지. 아무튼 지금 물리학과 새끼들 보면 너무나 한심해 내가 돌아버릴 지경임. 뭐 교수가 자살했으니 말 다했지.
광학에서 웃고갑니다
울산 조선소 가서 용접하라고 하면 뜨거운 철판 위의 고된 노동에 못 견디고 뛰쳐나갈 것이 확실함. 근데 또 연봉은 받고 싶지. 결국 물리학과 새끼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교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