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측정할 수 있는 빛의 속도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 내에서 측정되는 속도임.


우주는 수많은 태양계와

수많은 태양계로 구성된 은하계가 수없이 많이 존재하며

이 수많은 은하계가 모인 은하단이 수도 없이 존재함.

이 은하단들은 다시 거대한 은하단의 집합들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음.


여기서 주목할 사실은 태양계 내의 기저를 형성하는 매질,

은하계의 기저를 형성하는 매질,

은하단의 기저를 형성하는 매질 등의

밀도가 모두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임.


수백억광년 떨어진 어느 초신성에서 출발한 빛은

이러한 은하단들을 통과하면서 은하계들을 통과해야 하고

그 은하계를 구성하는 태양계들을 통과하므로


빛의 속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는 가늠할 수조차 없다.

고로 우리가 예측하고 있는 우주의 크기는 한마디로 원시적인 방법론에 의해 추정된 엉터리일 수 밖에 없음.


단 상사성을 감안했을 때 물질이 밀집된 태양계 내에서 가장 빛의 속도가 느려질 것이기 때문에

은하단 너머에서 출발한 빛은 우리가 측정한 거리보다 실제로 훨씬 더 멀리 떨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됨.


고로 수백억 광년이 아니라 수조, 아니면 수경 광년이 될 수 있는 것.


우리가 우주의 크기를 정확히 가늠하려면 태양계 내에 머물며 얻을 수 있는 정보로는 턱도 없이 부족함.

태양계간의 밀도와 빛의 속도를 측정하고

은하계간의 밀도와 빛의 속도를 측정하고


실제 우리가 직접 우주로 나아가서 정확한 값을 측정해야만 정확한 크기를 알 수 있는 것임.


여기서 다시 한번 시사하는 점은

우리가 물질을 fine한 형태로 변환시키므로써

고형화된 물질상태에서는 얻을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성간여행이 가능하며

빛보다 훨씬 빠른

어쩌면 0 시간 동안에 온 우주를 너머서 우주의 끝까지 여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안드로메다 성운까지 다녀오는 은하계 간의 여행이 결코 불가능하지 않으며

우리의 기술로 개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참고로 나사에서 워프 운운하는 것은 다 사기극이니까 믿지마.


재밌지? ㅋ

논문으로 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