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슨전자기학책을 보니 물의 파장에 따른 흡수율 그래프가 있더라고
근데 흡수율이 희안하게도 가시광선영역에서만 급격히 떨어짐
이는 가시광선이 물을 쉽게 투과한다는 의미
생명체들이 다 바닷속에 살던 시절 적외선을 감지하는 물고기나 자외선을 감지하는 물고기는
가시광선을 감지하는 물고기들에 비해 시각능력이 떨어져
먹이사슬에서 취약한 존재가 되고 가시광선을 보는 물고기들에게 잡혀먹혀 멸종되었을거임
그 결과 현재 생명체들은 가시광선영역의 빛만 잘 감지하는 것들만 살아남은 것으로 생각됨
ㄴ 오홋. 굳.
오... 상당히 설득력 있음 ㅊㅊ 드림
간만에 바보같지 않은 글이 올라왔네
지구 생물의 눈이 주로 수중에서 진화하였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비효율적이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네요. 지상생물의 눈은 계속 진화중임.
굳 물갤 찌질이 저능아 찐따와 일반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론이군
설득력은 있는데.. 빛이 없는곳에서의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보는 생물은 존재하는가?
뭐 여기서도 청개구리새끼 튀어나올수 있겠지만ㅋ
원래 없었던것 아닌가...... ? 하는것이다.
(진화론적으로) 원시바다에서 출현된 생물들은 에너지원이 '빛'이였음 → 물속에는 가시광선만 들어옴 → 가시관성에 의한 광합성을 하며 진화됨 → 조류생물을 먹는 포식생물도 가시광선을 인식하는 '눈'을 발달시킴 → 물속에서 기어나옴 → 과거 진화의 뼈대가 가시광선이므로 여전히 가시광선에 의존함 → 다만 아직도 진화중이므로 미래에는 가시광선 외의 파장을 보는 '눈'도 출현 가능 → 척척 잘 맞는데?
ㅡㅡ 새로운것이 진화하기가 쉽나... 왜 원숭이가 사람되지.. 왜 원숭이로 남았을까?
100만년이가도 원숭이는 원숭이임.. 인간이 DNA를 건들지 않는다면..
왜 원숭이로 남았냐니? 원숭이와 인간의 공통조상인 A가 원숭이가 "된" 건데? 백만년이 지나도 원숭이가 원숭이라니
진화론이 거짓이라 생각하는건가?
인류는 돼지하고 원숭이의 후손이라는설도 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