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애들은 알 기회도 없겠지만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학파 교수들 중에 매국노가 한 둘이 아님.


이 개놈들은 어린시절에 정부에서 주는 돈까지 받아쳐먹으며 유학가서 거기에서 바닥생활하며

딸랑이가 되어 돌아와서는 우리 학문을 식민지로 만들어 버렸음.


소위 말하는 정치교수들인데 이 쓰레기들은 우리나라 발전에 아무런 도움을 못줌.


정부에서 지출하는 R&D 예산가지고 취미생활할 뿐만 아니라 그 힘을 이용하여

우리나라 학계를 좌지우지하고 있음.


이 새끼들 이야기 들어보면 한심함.


<우리나라가 굳이 미국같은 선진국에서 주도하는 산업을 따라갈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인류에 기여하기 위해서 분업화될 필요가 있고 그러니 과학 선진국인 미국에 보조하는 역할을 하면서

우리 독자의 영역을 확보하면 된다>


이런 개소리나 떠들고 있음.


외국잡지나 언론에 뭐 하나 발표하면 신탁이나 받은 것처럼 받드는 물리충들과 똑같은 행태임.

<자돌아가자>같은 병신새끼가 괜히 있는게 아님.


내용도 모르는 상대성 구라를 일단 진리라고 가정하고 다른 것들을 거기에 거꾸로 맞춰나가는 방법론이 그 행태

- 이건 과학이 아님. 사이비종교의 우상숭배임


우리가 나아가야할 과학기술의 방향성은 이미 우리 조상들이 제시해놓았음. 그것도 4,5천년 전에.


양놈 학자가 동양철학서 읽고 지가 만든 이론인 것처럼 떠들면 그거는 신주단지 모시듯 섬기면서

정작 우리 조상들이 어떠한 과학기술이론을 정립해 놓았는지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심지어 무속신앙이나 허무맹랑한 설화 정도로 취급하는게 우리 과학계의 현실임.


환단고기를 읽으면 우주만물의 질서와 과학기술의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다.

20~30년을 공부해야 그런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는 점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