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학문을 배우는 이유는


그들을 숭상하거나

그들의 노예가 되거나

그들의 일부가 되고 싶어서 아부하려고 하는게 아님.


우리가 지배받고 패배하고 지는 이유를 파악하고

그들보다 강자가 되어 그들을 무너트리고 우리가 승자가 되기 위함.


우리는 실로 위대한 역사의 후예들임.


패배했기 때문에 지워지고 비하되고 이제는 스스로 부정할 정도로 부끄러워 하기까지 하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임.


패배자가 되어 역사에서 사라지거나

패배를 딛고 일어나 다시 승자가 되거나.


우리나라가 전쟁을 비극을 딛고 불과 60년만에 세계 3대 제조업 국가로 성장한 이유가 뭔지아니?

후자를 택했기 때문임.


요즘 워낙 CIA, 자위대 간첩들이 설치고 다니며

우리 비하하고 자학하는 글들로 여론공작을 하고 다니니

어린 애들이 거기에 빠져서 머리에 똥만 차고 있음.


큰일임.



너희들이 가장 착각하는게 우리나라가 무슨 지옥인줄 아는건대

사실 요즘 우리나라 오고싶어서 안달이 난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쓰레기 언론들 청소부터 해야된다.